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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권상(卷上)은 1496년(연산군 2) 『육조대사법보단경』을 언해하여 원각사(圓覺寺)에서 인경목활자본으로 간행한 불서이다. 혜능(慧能, 638~713)이 대중에게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모은 어록집인데, 조선 왕실의 지원으로 한글로 번역하고 인경목활자로 간행한 선종의 어록집 권상 1책이다. 특히 왕실 대비들의 명을 받아 한글 활자를 만들어 찍어 낸 인경목활자본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 왕실의 인쇄사 연구는 물론 불교 신앙 및 국어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 권상 (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卷上)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권상(卷上)은 1496년(연산군 2) 『육조대사법보단경』을 언해하여 원각사(圓覺寺)에서 인경목활자본으로 간행한 불서이다. 혜능(慧能, 638~713)이 대중에게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모은 어록집인데, 조선 왕실의 지원으로 한글로 번역하고 인경목활자로 간행한 선종의 어록집 권상 1책이다. 특히 왕실 대비들의 명을 받아 한글 활자를 만들어 찍어 낸 인경목활자본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 왕실의 인쇄사 연구는 물론 불교 신앙 및 국어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김해 여여정사 육조법보단경 (金海 如如精舍 六祖法寶壇經)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양산(梁山) 원각사(圓覺寺) 『육조대사 법보단경(六祖大師 法寶壇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원각사에 있는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대사 법보단경』은 중국 선종의 6조인 혜능의 생애와 가르침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혜능(慧能)이 소주자사 위거(韋璩)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하였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한 것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양산 원각사 육조대사법보단경 (梁山 圓覺寺 六祖大師法寶壇經)
양산(梁山) 원각사(圓覺寺) 『육조대사 법보단경(六祖大師 法寶壇經)』은 경상남도 양산시 원각사에 있는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대사 법보단경』은 중국 선종의 6조인 혜능의 생애와 가르침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혜능(慧能)이 소주자사 위거(韋璩)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하였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한 것이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육조대사법보단경』은 고려 후기, 당나라 승려 혜능의 수도과정과 설법을 기록한 문헌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덕이본 간행본이다. 육조대사의 『법보단경』은 한 · 중 · 일 삼국에서 선종의 소의경전으로서 중시되어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덕이본이 크게 유통된다. 특히 덕이본은 돈황본에서는 존중되는 법해와 신회를 비판하고 있어 선종사의 변화된 인식을 반영한다.
육조대사법보단경 (六祖大師法寶壇經)
『육조대사법보단경』은 고려 후기, 당나라 승려 혜능의 수도과정과 설법을 기록한 문헌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덕이본 간행본이다. 육조대사의 『법보단경』은 한 · 중 · 일 삼국에서 선종의 소의경전으로서 중시되어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덕이본이 크게 유통된다. 특히 덕이본은 돈황본에서는 존중되는 법해와 신회를 비판하고 있어 선종사의 변화된 인식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