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덕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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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시는 평안남도 북부 대동강 상류 유역에 있는 시이다. 태종 13년에 원래 이 고장의 지명이였던 덕주군의 ‘덕’ 자와 강을 끼고 있는 고을이라는 의미의 ‘천’ 자를 조합해 덕천군이라 명명하였다. 1952년 잠상면과 잠도면을 분리하고 나머지 면으로 군 행정 구역을 개편하였다. 198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22개 동과 10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덕천동이다. 논이 적고 대부분 밭이며 양잠업, 축산업, 임업이 발달하였다. 공업으로는 기계공업이 발달하였으며 그밖에 소규모 지방공장들이 분포해 있다.
덕천시 (德川市)
덕천시는 평안남도 북부 대동강 상류 유역에 있는 시이다. 태종 13년에 원래 이 고장의 지명이였던 덕주군의 ‘덕’ 자와 강을 끼고 있는 고을이라는 의미의 ‘천’ 자를 조합해 덕천군이라 명명하였다. 1952년 잠상면과 잠도면을 분리하고 나머지 면으로 군 행정 구역을 개편하였다. 1987년 시로 승격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 구역은 22개 동과 10개 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소재지는 덕천동이다. 논이 적고 대부분 밭이며 양잠업, 축산업, 임업이 발달하였다. 공업으로는 기계공업이 발달하였으며 그밖에 소규모 지방공장들이 분포해 있다.
북창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575㎢, 인구는 21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9노동자구 20리로 구성되어 있다(2003년). 1952년 12월 맹산군과 덕천군의 5개 면을 통합해 북창군이 신설되었다. 지역명은 북쪽에 위치한 창고라 해서 붙여진 ‘북창’에서 유래하였다. 대동강의 상류와 중류 사이에 위치한 산간지대이다. 내륙 산간분지로 농업보다는 공업이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풍부한 석탄자원을 바탕으로 북한 최대 화력발전소가 건설되어 북한의 중요한 동력기지로 발전하였다.
북창군 (北倉郡)
북창군은 평안남도 북동부 대동강 유역에 있는 군이다. 면적은 575㎢, 인구는 21만 72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9노동자구 20리로 구성되어 있다(2003년). 1952년 12월 맹산군과 덕천군의 5개 면을 통합해 북창군이 신설되었다. 지역명은 북쪽에 위치한 창고라 해서 붙여진 ‘북창’에서 유래하였다. 대동강의 상류와 중류 사이에 위치한 산간지대이다. 내륙 산간분지로 농업보다는 공업이 급속도로 발전하였다. 풍부한 석탄자원을 바탕으로 북한 최대 화력발전소가 건설되어 북한의 중요한 동력기지로 발전하였다.
조선 중기의 문신 이충원(李忠元, 1537~1605)의 영정.
송암 이충원 영정 (松菴 李忠元 影幀)
조선 중기의 문신 이충원(李忠元, 1537~1605)의 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