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리이_류조"
검색결과 총 3건
대구달성동유적은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복합유적이다. 사적 제62호로 지정된 대구달성에 포함되는데, 구체적으로는 성곽 축조 이전의 아래쪽 부분 문화층에 있었던 유적으로 국한시킬 수 있다. 조사 결과가 소략하여 유적의 성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출토 유물로 보아 원삼국시대에 해당한다.
대구 달성동 유적 (大邱 達城洞 遺蹟)
대구달성동유적은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복합유적이다. 사적 제62호로 지정된 대구달성에 포함되는데, 구체적으로는 성곽 축조 이전의 아래쪽 부분 문화층에 있었던 유적으로 국한시킬 수 있다. 조사 결과가 소략하여 유적의 성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출토 유물로 보아 원삼국시대에 해당한다.
동외동패총은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동외리에 있는 삼한시대 대외 교섭의 지역 거점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취락유적이다. 1914년 도리이 류조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이후 국립중앙박물관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여러 종류의 유구와 유물들을 발견하였다. 특히 일본에서 반입된 야요이 후기(2-3세기)의 토기 굽다리접시류가 출토된 점이 주목되는데, 이는 동외동패총이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장거리 대외 교류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자료이다.
동외동 패총 (東外洞 貝塚)
동외동패총은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동외리에 있는 삼한시대 대외 교섭의 지역 거점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취락유적이다. 1914년 도리이 류조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이후 국립중앙박물관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여러 종류의 유구와 유물들을 발견하였다. 특히 일본에서 반입된 야요이 후기(2-3세기)의 토기 굽다리접시류가 출토된 점이 주목되는데, 이는 동외동패총이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장거리 대외 교류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자료이다.
조선인신체측정사진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방문한 서양과 일본의 인류학자들이 체질인류학적 관점에서 조선인의 신체를 측정하기 위해 촬영한 사진을 말한다. 체질인류학적 관점에서 인종 연구를 위해 고안한 신체측정사진술을 조선인에게 적용한 것인데, 에일 부르다레[프랑스], 리하르트 분쉬[독일], 카를로 로제티[이탈리아] 등의 서양인 인류학자 뿐만 아니라 일본인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가 제국주의적 시각에서 다수의 조선인신체측정사진을 남겼다.
조선인신체측정사진 (朝鮮人身體測定寫眞)
조선인신체측정사진은 대한제국기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방문한 서양과 일본의 인류학자들이 체질인류학적 관점에서 조선인의 신체를 측정하기 위해 촬영한 사진을 말한다. 체질인류학적 관점에서 인종 연구를 위해 고안한 신체측정사진술을 조선인에게 적용한 것인데, 에일 부르다레[프랑스], 리하르트 분쉬[독일], 카를로 로제티[이탈리아] 등의 서양인 인류학자 뿐만 아니라 일본인 인류학자 도리이 류조가 제국주의적 시각에서 다수의 조선인신체측정사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