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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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절략(四禮節略)』은 조선 후기의 학자 도한기(都漢基, 1836∼1902)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의 일상적 실천을 위해 이재(李縡)의 『사례편람(四禮便覽)』을 요약하여 정리한 사례서(四禮書)이다. 필사본은 1책이며, 신식연활자본은 4권 1책이다. 『사례절요(四禮節要)』라고도 하며, 일부 필사본의 표지에는 ‘사례의(四禮儀)’로 적혀 있다. 조선 말기의 가례(家禮)의 보급 양상을 보여주는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이다.
사례절략 (四禮節略)
『사례절략(四禮節略)』은 조선 후기의 학자 도한기(都漢基, 1836∼1902)가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를 이르는 사례(四禮)의 일상적 실천을 위해 이재(李縡)의 『사례편람(四禮便覽)』을 요약하여 정리한 사례서(四禮書)이다. 필사본은 1책이며, 신식연활자본은 4권 1책이다. 『사례절요(四禮節要)』라고도 하며, 일부 필사본의 표지에는 ‘사례의(四禮儀)’로 적혀 있다. 조선 말기의 가례(家禮)의 보급 양상을 보여주는 예법에 관하여 쓴 책이다.
조선 후기의 학자, 도한기가 경상도 성주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에 관해 1880년경에 저술한 읍지.
읍지잡기 (邑誌雜記)
조선 후기의 학자, 도한기가 경상도 성주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에 관해 1880년경에 저술한 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