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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9월 27일 정부가 발표해 추진하기 시작한 기업체질 강화 대책.
9·27조치 (九二七措置)
1980년 9월 27일 정부가 발표해 추진하기 시작한 기업체질 강화 대책.
오복문고는 1966년 김종래 등 5명의 만화가가 설립한 출판사이다. 거대 출판사의 전횡에 맞서 작가들이 설립한 출판사로 김종래를 비롯해 이종진, 손의성, 유세종, 엄희자 등 다섯명이 주축이 되어 출발했고, 그 후 고우영, 김원빈, 조원기 등이 합류했다. 다섯명으로 시작해서 이름도 오복이었다. 이후 1967년 경 합동에 흡수되었다.
오복문고 (五福文庫)
오복문고는 1966년 김종래 등 5명의 만화가가 설립한 출판사이다. 거대 출판사의 전횡에 맞서 작가들이 설립한 출판사로 김종래를 비롯해 이종진, 손의성, 유세종, 엄희자 등 다섯명이 주축이 되어 출발했고, 그 후 고우영, 김원빈, 조원기 등이 합류했다. 다섯명으로 시작해서 이름도 오복이었다. 이후 1967년 경 합동에 흡수되었다.
합동문화사는 1967년 대본소용 중소 출판사 8개사를 합병해 만화출판, 유통을 독점한 출판사이다. 1945년 해방 이후 한국 만화 산업은 전쟁을 거치며 연착륙에 성공했지만 과당경쟁으로 1960년대 초 서점 만화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대본소 체제가 들어서게 되었다. 또한 난립한 출판사를 효율성을 명분으로 한 주요 출판사, 출판사들의 연합체인 합동문화사가 출범했다. 합동문화사는 곧 거대 독점체제로 자리 잡았고, 만화 제작, 유통은 물론 창작의 자유까지 제한하는 등 한국 만화계를 통제하게 되었다.
합동문화사 (合同文化社)
합동문화사는 1967년 대본소용 중소 출판사 8개사를 합병해 만화출판, 유통을 독점한 출판사이다. 1945년 해방 이후 한국 만화 산업은 전쟁을 거치며 연착륙에 성공했지만 과당경쟁으로 1960년대 초 서점 만화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대본소 체제가 들어서게 되었다. 또한 난립한 출판사를 효율성을 명분으로 한 주요 출판사, 출판사들의 연합체인 합동문화사가 출범했다. 합동문화사는 곧 거대 독점체제로 자리 잡았고, 만화 제작, 유통은 물론 창작의 자유까지 제한하는 등 한국 만화계를 통제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