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독립촉성애국부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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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으로, 건국부녀동맹을 조직하여 반탁운동을 벌였고, 독립촉성애국부인회 부회장, 대한부인회총본부 회장, 제2·4·5·6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박순천 (朴順天)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으로, 건국부녀동맹을 조직하여 반탁운동을 벌였고, 독립촉성애국부인회 부회장, 대한부인회총본부 회장, 제2·4·5·6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1949년 2월 24일 서울시청에서 결성된 반관반민 통합 우익여성단체.
대한부인회 (大韓婦人會)
1949년 2월 24일 서울시청에서 결성된 반관반민 통합 우익여성단체.
한소제는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설에 주도적 역할을 한 여성 의사이다. 1899년 11월 평안북도 의주군에서 태어났다. 1923년 12월 도쿄여자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신의주와 전주 등에서 개업하였다. 해방 후에는 걸스카우트 결성을 앞장서 추진하여, 1946년 5월 조선소녀단이라는 이름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간사장을 맡았다. 1961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으며, 1997년 3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망하였다.
한소제 (韓少濟)
한소제는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창설에 주도적 역할을 한 여성 의사이다. 1899년 11월 평안북도 의주군에서 태어났다. 1923년 12월 도쿄여자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신의주와 전주 등에서 개업하였다. 해방 후에는 걸스카우트 결성을 앞장서 추진하여, 1946년 5월 조선소녀단이라는 이름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간사장을 맡았다. 1961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으며, 1997년 3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사망하였다.
『부인신보』는 1947년 5월 3일 박순천이 독립촉성애국부인회 기관지의 성격을 지니며 여성의 정치 참여를 목표로 여성을 대상으로 발간한 신문이다. 창간호에는 여성의 계몽과 단결의 도구이자 전달과 향상의 사도를 자처하며 여성의 해방의 선구자요, 조국재건에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한 종이 되고자 한다고 하였다. 일간지로서 판형은 타블로이드, 2면이었다. 1면에는 정치 관련 기사를 싣지 않고 가정, 문화 등의 기사를 실었다. 2면에는 정치, 경제, 사회 기사 등을 실었으며, 1949년 2월 『부인신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부인신보 (婦人新報)
『부인신보』는 1947년 5월 3일 박순천이 독립촉성애국부인회 기관지의 성격을 지니며 여성의 정치 참여를 목표로 여성을 대상으로 발간한 신문이다. 창간호에는 여성의 계몽과 단결의 도구이자 전달과 향상의 사도를 자처하며 여성의 해방의 선구자요, 조국재건에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한 종이 되고자 한다고 하였다. 일간지로서 판형은 타블로이드, 2면이었다. 1면에는 정치 관련 기사를 싣지 않고 가정, 문화 등의 기사를 실었다. 2면에는 정치, 경제, 사회 기사 등을 실었으며, 1949년 2월 『부인신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