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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정은 조선 후기 삼사(三司)의 주요 직책과 회양부사, 황해도암행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윤휴의 문인이며, 생원시와 문과에 입격하였다. 관직으로는 성균관 및 삼사인 사간원·사헌부·홍문관의 요직을 거쳐 시강원보덕, 회양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왕세자 보호 차원에서 장희빈에게 궁호를 별도로 세우자고 주장하였고, 황해도암행어사로 파견되어 『해서암행일기』를 저술하였다.
박만정 (朴萬鼎)
박만정은 조선 후기 삼사(三司)의 주요 직책과 회양부사, 황해도암행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윤휴의 문인이며, 생원시와 문과에 입격하였다. 관직으로는 성균관 및 삼사인 사간원·사헌부·홍문관의 요직을 거쳐 시강원보덕, 회양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왕세자 보호 차원에서 장희빈에게 궁호를 별도로 세우자고 주장하였고, 황해도암행어사로 파견되어 『해서암행일기』를 저술하였다.
『건천고』는 조선 후기 문신 조귀명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생전 직접 집필한 글을 시기별로 엮은 필사본 문집으로, 창작 순서에 따라 다양한 문체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총 8책 가운데 5책만 현존하며, 1712년부터 1736년까지의 저작이 담겨 있다. 이 문집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작품에 대해 이천보, 임상정 등 당대의 문예비평가들이 남긴 평점과 비평이 함께 실려 있다는 점으로, 당시 문예 수용 방식과 비평 문화를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건천고 (乾川藁)
『건천고』는 조선 후기 문신 조귀명의 시문집이다. 저자가 생전 직접 집필한 글을 시기별로 엮은 필사본 문집으로, 창작 순서에 따라 다양한 문체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총 8책 가운데 5책만 현존하며, 1712년부터 1736년까지의 저작이 담겨 있다. 이 문집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작품에 대해 이천보, 임상정 등 당대의 문예비평가들이 남긴 평점과 비평이 함께 실려 있다는 점으로, 당시 문예 수용 방식과 비평 문화를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