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국세시기"
검색결과 총 4건
조선후기 『도애시집』, 『도애시문선』, 『동국세시기』 등을 저술한 문인. 학자.
홍석모 (洪錫謨)
조선후기 『도애시집』, 『도애시문선』, 『동국세시기』 등을 저술한 문인. 학자.
조선시대 단오날 임금이 재상과 시종들에게 하사한 부채.
단오선 (端午扇)
조선시대 단오날 임금이 재상과 시종들에게 하사한 부채.
음력 10월 전골냄비에 소고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재료를 담고 육수를 부어 끓인 음식을 둘러앉아 먹던 세시풍속. 난란회.
난로회 (煖爐會)
음력 10월 전골냄비에 소고기를 비롯한 여러 가지 재료를 담고 육수를 부어 끓인 음식을 둘러앉아 먹던 세시풍속. 난란회.
연포탕은 쇠고기, 닭고기, 낙지, 멸치 등으로 육수 낸 맑은 장국에 두부와 채소를 넣어 끓인 국이다. 조선시대 문헌인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주찬(酒饌)』 그리고 일제강점기 문헌인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에 기록된 연포탕은 두부가 주재료이나, 현대에는 산낙지를 주재료로 끓여 먹는 맑은 국으로 더 유명하다.
연포탕 (軟泡湯)
연포탕은 쇠고기, 닭고기, 낙지, 멸치 등으로 육수 낸 맑은 장국에 두부와 채소를 넣어 끓인 국이다. 조선시대 문헌인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주찬(酒饌)』 그리고 일제강점기 문헌인 『조선무쌍신식요리제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에 기록된 연포탕은 두부가 주재료이나, 현대에는 산낙지를 주재료로 끓여 먹는 맑은 국으로 더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