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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영 김병기 일가 옷은 조선 후기의 세도가 김병기와 부인, 아들 김용규, 장손 김승진 등 한 일가의 복식과 부속품 26점이다. 조복(朝服)과 제복으로 각각 의 1점, 상(裳) 1점, 대대(大帶) 1점, 수(綬) 1점씩 있다. 흑사모와 백사모가 각 1점, 단령 2점, 동다리 2점, 전복 4점, 배자류 1점이 있다. 그밖에 원삼 1점, 호패와 술이 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복식 유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대를 이어가는 세도가의 경제력과 권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사영 김병기 일가 옷 (思潁 金炳冀 一家 옷)
사영 김병기 일가 옷은 조선 후기의 세도가 김병기와 부인, 아들 김용규, 장손 김승진 등 한 일가의 복식과 부속품 26점이다. 조복(朝服)과 제복으로 각각 의 1점, 상(裳) 1점, 대대(大帶) 1점, 수(綬) 1점씩 있다. 흑사모와 백사모가 각 1점, 단령 2점, 동다리 2점, 전복 4점, 배자류 1점이 있다. 그밖에 원삼 1점, 호패와 술이 있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조선 후기 복식 유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대를 이어가는 세도가의 경제력과 권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정온가의 유품은 조선 문신 정온(鄭蘊)과 후손들의 전적, 복식, 생활 자료를 포함한 41점이다. 1987년에 정온의 제복과 조복 등 5점이 ‘정온의 제복’이라는 명칭으로 중요 민속 자료(현, 국가민속문화유산) 제218호로 지정되었으며, 이후 2004년에 후손들의 유품인 복식류, 전적류, 생활 자료를 추가로 지정하면서 ‘정온가의 유품’으로 지정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 유품으로 정온의 당시 활동 현황이 확인되며 조선 후기 이후의 복식사 연구를 할 수 있어 가치 있는 자료이다. 현재 거창박물관에 기탁되어 있다.
정온가의 유품 (鄭蘊家의 遺品)
정온가의 유품은 조선 문신 정온(鄭蘊)과 후손들의 전적, 복식, 생활 자료를 포함한 41점이다. 1987년에 정온의 제복과 조복 등 5점이 ‘정온의 제복’이라는 명칭으로 중요 민속 자료(현, 국가민속문화유산) 제218호로 지정되었으며, 이후 2004년에 후손들의 유품인 복식류, 전적류, 생활 자료를 추가로 지정하면서 ‘정온가의 유품’으로 지정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 유품으로 정온의 당시 활동 현황이 확인되며 조선 후기 이후의 복식사 연구를 할 수 있어 가치 있는 자료이다. 현재 거창박물관에 기탁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