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원이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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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릉(敬陵)은 조선 전기 추존왕 덕종과 소혜왕후 청주한씨의 능이다. 덕종 경릉은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자묘로 조성되었으며, 경릉으로 봉릉된 뒤에도 석물을 추가 설치하지 않아, 이후 세자묘 조성의 기준이 되었다. 소혜왕후 경릉은 왕후릉으로 조영되어 덕종릉과 대조를 이룬다. 경릉은 고양 서오릉에 있으며, 서오릉에서 가장 먼저 조성되었다.
경릉 (敬陵)
경릉(敬陵)은 조선 전기 추존왕 덕종과 소혜왕후 청주한씨의 능이다. 덕종 경릉은 조선에서 처음으로 세자묘로 조성되었으며, 경릉으로 봉릉된 뒤에도 석물을 추가 설치하지 않아, 이후 세자묘 조성의 기준이 되었다. 소혜왕후 경릉은 왕후릉으로 조영되어 덕종릉과 대조를 이룬다. 경릉은 고양 서오릉에 있으며, 서오릉에서 가장 먼저 조성되었다.
남양주광릉(南楊州光陵)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조선 제7대 왕 세조와 정희왕후의 동원이강릉이다. 세조의 유언대로 석실과 병풍석을 폐지하고, 석회와 모래 · 황토를 섞어 회격을 만들고 난간석만으로 치장한 첫 사례이다. 또 왕과 왕후의 능이 같은 능역에 각각의 언덕으로 형성된 동원이강릉으로, 삼년상 동안에만 가정자각을 세워 각각 제례를 지내지만, 기간을 마치면 정자각을 두 능의 중심에 옮겨 짓고 합하여 제향하도록 규례를 정하였다.
남양주 광릉 (南楊州 光陵)
남양주광릉(南楊州光陵)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조선 제7대 왕 세조와 정희왕후의 동원이강릉이다. 세조의 유언대로 석실과 병풍석을 폐지하고, 석회와 모래 · 황토를 섞어 회격을 만들고 난간석만으로 치장한 첫 사례이다. 또 왕과 왕후의 능이 같은 능역에 각각의 언덕으로 형성된 동원이강릉으로, 삼년상 동안에만 가정자각을 세워 각각 제례를 지내지만, 기간을 마치면 정자각을 두 능의 중심에 옮겨 짓고 합하여 제향하도록 규례를 정하였다.
현릉(顯陵)은 경기도 구리시에 동구릉 내에 자리하는 조선시대 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동원이강릉이다. 문종의 능은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석실을 갖추고 병풍석을 둘렀다. 1513년에 천릉된 현덕왕후의 능은 회격릉으로 난간석만 둘렀다. 현덕왕후의 능호는 소릉(昭陵)이었으나 문종의 현릉 곁으로 옮기면서 현릉의 능호로 불리게 되었다.
현릉 (顯陵)
현릉(顯陵)은 경기도 구리시에 동구릉 내에 자리하는 조선시대 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동원이강릉이다. 문종의 능은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석실을 갖추고 병풍석을 둘렀다. 1513년에 천릉된 현덕왕후의 능은 회격릉으로 난간석만 둘렀다. 현덕왕후의 능호는 소릉(昭陵)이었으나 문종의 현릉 곁으로 옮기면서 현릉의 능호로 불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