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의수세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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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마는 개항기 『동의수세보원』, 『격치고』 등을 저술한 의학자이다. 병법을 좋아하여 무인이 되기를 원하여 호를 동무라고 지었다. 1875년(고종 12) 나이 39세에 무과에 등용되어 다음 해에 무위별선 군관으로 입위되었다. 1886년(고종 23)에 진해현감겸병마절도사에 제수되어, 이듬해 2월 현감으로 부임하여 1889년 12월에 퇴임했다. 서울로 돌아와 1894년 『동의수세보원』 상하 2권을 저술하였다. 이제마는 태극설에 의한 태양·소양·태음·소음의 사상원리를 인체의 기질과 성격에 따라 사상인으로 구분하였으며, 의학 분야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제마 (李濟馬)
이제마는 개항기 『동의수세보원』, 『격치고』 등을 저술한 의학자이다. 병법을 좋아하여 무인이 되기를 원하여 호를 동무라고 지었다. 1875년(고종 12) 나이 39세에 무과에 등용되어 다음 해에 무위별선 군관으로 입위되었다. 1886년(고종 23)에 진해현감겸병마절도사에 제수되어, 이듬해 2월 현감으로 부임하여 1889년 12월에 퇴임했다. 서울로 돌아와 1894년 『동의수세보원』 상하 2권을 저술하였다. 이제마는 태극설에 의한 태양·소양·태음·소음의 사상원리를 인체의 기질과 성격에 따라 사상인으로 구분하였으며, 의학 분야 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조선 후기의 의학자, 이제마의 시문·행장·상소문·기행문 등을 모아 엮은 문집.
동무유고 (東武遺藁)
조선 후기의 의학자, 이제마의 시문·행장·상소문·기행문 등을 모아 엮은 문집.
해방 이후 『조선무산오운육기론』, 『동의사상임해지남』 등을 저술한 학자. 의학자.
김구익 (金九翊)
해방 이후 『조선무산오운육기론』, 『동의사상임해지남』 등을 저술한 학자. 의학자.
일제강점기 『격치고』, 『명선록』 등을 저술한 학자. 사상의학자.
한두정 (韓斗正)
일제강점기 『격치고』, 『명선록』 등을 저술한 학자. 사상의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