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등사"
검색결과 총 5건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육운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 운주절도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구려유민.
이사도 (李師道)
남북국시대, 당나라에서 육운해운압신라발해양번등사, 운주절도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구려유민.
조선시대 문산계(文散階)의 종9품 위호(位號).
장사랑 (將仕郎)
조선시대 문산계(文散階)의 종9품 위호(位號).
고려시대 문산계의 하나.
통사랑 (通仕郎)
고려시대 문산계의 하나.
등사본(謄寫本)은 필사본 중에서 고본(稿本) 및 인쇄본 등의 원본을 손으로 베껴서 복본이나 부본으로 만든 것을 일컫는다. 인쇄술의 등장으로 복본의 제작이 쉬워졌으나 원본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는 등사하여 복본을 만들어 소장하였다. 등사본은 인찰공책판(印札空冊板)을 인출한 인찰공책지에 원문을 정서하거나, 광곽과 계선이 없는 공책에 곧바로 필사하여 제작하였다. 인찰공책지에 필사된 서책으로는 사서삼경, 시문집, 의학서, 병학서, 역사서, 지리서, 한글 소설 등 다양하다.
등사본 (謄寫本)
등사본(謄寫本)은 필사본 중에서 고본(稿本) 및 인쇄본 등의 원본을 손으로 베껴서 복본이나 부본으로 만든 것을 일컫는다. 인쇄술의 등장으로 복본의 제작이 쉬워졌으나 원본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는 등사하여 복본을 만들어 소장하였다. 등사본은 인찰공책판(印札空冊板)을 인출한 인찰공책지에 원문을 정서하거나, 광곽과 계선이 없는 공책에 곧바로 필사하여 제작하였다. 인찰공책지에 필사된 서책으로는 사서삼경, 시문집, 의학서, 병학서, 역사서, 지리서, 한글 소설 등 다양하다.
유인본은 기름 먹인 등사원지(謄寫原紙)에 철필로 긁어 글씨를 쓴 후 이를 등사기의 틀에 끼워 등사 잉크를 바르고 롤러로 밀어서 찍어낸 책이다. 복사기가 보급되기 전에 학교나 관공서, 회사 등에서 문서의 복사본을 만들어야 할 때 많이 사용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등사 인쇄는 일제강점기에 시작되어 1990년대에 복사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기 전까지 성행하였던 가장 간편한 인쇄수단이었으며, 그 유인본 또한 여전히 많이 남아 지금까지 전하고 있다.
유인본 (油印本)
유인본은 기름 먹인 등사원지(謄寫原紙)에 철필로 긁어 글씨를 쓴 후 이를 등사기의 틀에 끼워 등사 잉크를 바르고 롤러로 밀어서 찍어낸 책이다. 복사기가 보급되기 전에 학교나 관공서, 회사 등에서 문서의 복사본을 만들어야 할 때 많이 사용하였다. 우리나라에서 등사 인쇄는 일제강점기에 시작되어 1990년대에 복사기의 사용이 보편화되기 전까지 성행하였던 가장 간편한 인쇄수단이었으며, 그 유인본 또한 여전히 많이 남아 지금까지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