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만문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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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만문』은 1938년 최영수가 창간한 최초의 월간 만문만화 전문잡지이다. 일종의 유머 잡지로 국판 80쪽~100여쪽, 값은 25환이었다. 1938년 8월호를 1집으로 10월까지 총 3집을 발간한 기록이 있다. 훗날 최영수는 이 잡지를 “기괴한 유머잡지”라고 표현했는데, 만화 없이 글로만 구성된 잡지였기 때문이다.
만화만문 (漫畵漫文)
『만화만문』은 1938년 최영수가 창간한 최초의 월간 만문만화 전문잡지이다. 일종의 유머 잡지로 국판 80쪽~100여쪽, 값은 25환이었다. 1938년 8월호를 1집으로 10월까지 총 3집을 발간한 기록이 있다. 훗날 최영수는 이 잡지를 “기괴한 유머잡지”라고 표현했는데, 만화 없이 글로만 구성된 잡지였기 때문이다.
「만화로 본 경성」은 1925년 11월 3일, 안석주가 『시대일보』에 연재한 우리나라 최초의 만문만화이다. 『시대일보』에 1925년 11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연재했고, 1920년대 서울의 풍경과 거리를 활보하는 모던 여성에 대한 풍자, 세태 비평을 주된 내용으로 한 작품이다. 『시대일보』에 게재할 당시에는 '만문만화'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았으나, 그림과 50행 내외의 글이 어우러진 형식은 '만문만화'를 그대로 따랐음을 알 수 있다.
만화로 본 경성 (漫畵로 본 京城)
「만화로 본 경성」은 1925년 11월 3일, 안석주가 『시대일보』에 연재한 우리나라 최초의 만문만화이다. 『시대일보』에 1925년 11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연재했고, 1920년대 서울의 풍경과 거리를 활보하는 모던 여성에 대한 풍자, 세태 비평을 주된 내용으로 한 작품이다. 『시대일보』에 게재할 당시에는 '만문만화'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았으나, 그림과 50행 내외의 글이 어우러진 형식은 '만문만화'를 그대로 따랐음을 알 수 있다.
만문만화는 짧은 글인 만문과 만화로 이루어진 형태의 만화이다. 즉 칸 안에 이미지와 말풍선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만화와 달리 여러 행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과 그 글의 내용을 데포르메된 형태로 그린 만화를 덧붙인 형식을 말한다.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식민지 조선의 풍경을 묘사하거나, 세태풍자를 주된 내용으로 한다. 1925년 방정환에 의해 그 용어가 처음 소개된 이후 그 해 11월, 안석주가 「만화로 본 경성」을 시작으로 만문만화를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만문만화 (漫文漫畵)
만문만화는 짧은 글인 만문과 만화로 이루어진 형태의 만화이다. 즉 칸 안에 이미지와 말풍선으로 의미를 전달하는 만화와 달리 여러 행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과 그 글의 내용을 데포르메된 형태로 그린 만화를 덧붙인 형식을 말한다.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식민지 조선의 풍경을 묘사하거나, 세태풍자를 주된 내용으로 한다. 1925년 방정환에 의해 그 용어가 처음 소개된 이후 그 해 11월, 안석주가 「만화로 본 경성」을 시작으로 만문만화를 적극적으로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