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원숭이』는 1946년 5월 1일 마해송의 동화를 김용환이 만화로 각색한 작품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만화 단행본이다. 『토끼와 원숭이』는 토끼와 원숭이, 여우, 호랑이 등의 동물을 의인화해 일제강점기의 조선과 일본, 주변 국가의 정세를 풍자한 32쪽의 짧은 만화이다. 2013년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등록문화재 제537호로 지정되었다.
토끼와 원숭이
『토끼와 원숭이』는 1946년 5월 1일 마해송의 동화를 김용환이 만화로 각색한 작품으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국만화 단행본이다. 『토끼와 원숭이』는 토끼와 원숭이, 여우, 호랑이 등의 동물을 의인화해 일제강점기의 조선과 일본, 주변 국가의 정세를 풍자한 32쪽의 짧은 만화이다. 2013년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등록문화재 제537호로 지정되었다.
예술·체육
작품
현대
국가문화유산
- 분류등록문화유산/기타/동산
- 종목국가등록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