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매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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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기준 6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지명은 섬의 형태가 말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붙여졌다. 원래 노대도·장마도·마산도 3개의 섬었는데, 간척으로 이어져 하나의 섬이 되었다. 섬 전체가 논과 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 주민이 농업을 통해 살아가고 있다. 제방을 통해 인근 황마도와 연결되어 있다.
마산도 (馬山島)
마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이다. 2021년 기준 6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지명은 섬의 형태가 말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붙여졌다. 원래 노대도·장마도·마산도 3개의 섬었는데, 간척으로 이어져 하나의 섬이 되었다. 섬 전체가 논과 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부분 주민이 농업을 통해 살아가고 있다. 제방을 통해 인근 황마도와 연결되어 있다.
매화도(梅花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이다. 두 산정이 중심에 있어 해안선이 둥근 편이며 그 주변부는 넓은 갯벌로 덮여 있다. 새로 생긴 천산대교 북서쪽에 위치하며 압해도의 갯벌 해안과 갯골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연안에 가까우며 주변에 고하도, 병풍도, 마산도, 대기점도, 소악도 등 많은 갯벌로 덮인 섬들과 앞해도를 사이에 두고 있다. 매화도는 구릉지와 간척지가 있고 계곡의 저수지도 있어 농업이 주를 이루지만 인근 갯벌에서 어패류 등의 채취로 반농 반어촌을 이룬다.
매화도 (梅花島)
매화도(梅花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매화리에 있는 섬이다. 두 산정이 중심에 있어 해안선이 둥근 편이며 그 주변부는 넓은 갯벌로 덮여 있다. 새로 생긴 천산대교 북서쪽에 위치하며 압해도의 갯벌 해안과 갯골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연안에 가까우며 주변에 고하도, 병풍도, 마산도, 대기점도, 소악도 등 많은 갯벌로 덮인 섬들과 앞해도를 사이에 두고 있다. 매화도는 구릉지와 간척지가 있고 계곡의 저수지도 있어 농업이 주를 이루지만 인근 갯벌에서 어패류 등의 채취로 반농 반어촌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