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목조관음보살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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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미천면 안간리 월명암에 있는 1612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진주 월명암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晉州 月明庵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남도 진주시 미천면 안간리 월명암에 있는 1612년에 제작된 목조아미타여래좌상.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함양 도솔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咸陽 兜率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구봉산(九峰山) 화정사(和鼎寺)에 있는 조선후기 목조 불상이다. 이 목조보살좌상은 부정팔각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머리에는 큼직한 보관을 착용하였다. 수인은 오른손을 들어 올려 엄지와 중지를 맞대었고, 왼손은 무릎 위에서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구부렸다. 상호에서 오는 강인함과 관대 · 천의 등에 표현된 강한 역동성, 깊고 날카로운 입체적으로 조각된 주름선, 장식성이 강조된 착의법 등 조각승 혜희 유파와의 깊은 관련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및 유파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청양 화정사 목조 보살 좌상 (靑陽 和鼎寺 木造 菩薩 坐像)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구봉산(九峰山) 화정사(和鼎寺)에 있는 조선후기 목조 불상이다. 이 목조보살좌상은 부정팔각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머리에는 큼직한 보관을 착용하였다. 수인은 오른손을 들어 올려 엄지와 중지를 맞대었고, 왼손은 무릎 위에서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구부렸다. 상호에서 오는 강인함과 관대 · 천의 등에 표현된 강한 역동성, 깊고 날카로운 입체적으로 조각된 주름선, 장식성이 강조된 착의법 등 조각승 혜희 유파와의 깊은 관련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및 유파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남양주 불암사 목조관음보살좌상(南楊州 佛巖寺 木造觀音菩薩坐像)은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관음보살좌상이다. 원래 대둔산 묘련암에 봉안하기 위해 당대 최고승 벽암 각성을 필두로 소요 태능 등이 참여하였고, 무염을 비롯한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1649년(인조 27)에 완성하였다. 조선 후기 불교 미술사 및 17세기 가장 큰 조각승 유파인 무염파 조각승들의 계보와 활동 연구에 있어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남양주 불암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南楊州 佛巖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남양주 불암사 목조관음보살좌상(南楊州 佛巖寺 木造觀音菩薩坐像)은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관음보살좌상이다. 원래 대둔산 묘련암에 봉안하기 위해 당대 최고승 벽암 각성을 필두로 소요 태능 등이 참여하였고, 무염을 비롯한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1649년(인조 27)에 완성하였다. 조선 후기 불교 미술사 및 17세기 가장 큰 조각승 유파인 무염파 조각승들의 계보와 활동 연구에 있어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범어사 원효암 목조관음보살좌상 복장유물 일괄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원효암의 목조관음보살좌상에서 나온 『법화경』, 『선문염송집』, 『육경합부』, 『지장보살본원경』 등의 복장유물이다. 이들 전적은 조선시대 불교 사상, 승가 교육, 신앙 등을 반영한 것이므로 조선 후기 불교사, 지역 사원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또한, 후령통, 인출 다라니, 주서 다라니, 발원문 등은 17세기 중반에 이루어진 복장 의례와 불교사, 미술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
범어사 원효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복장유물 일괄 (梵魚寺 元曉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腹藏遺物 一括)
범어사 원효암 목조관음보살좌상 복장유물 일괄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 원효암의 목조관음보살좌상에서 나온 『법화경』, 『선문염송집』, 『육경합부』, 『지장보살본원경』 등의 복장유물이다. 이들 전적은 조선시대 불교 사상, 승가 교육, 신앙 등을 반영한 것이므로 조선 후기 불교사, 지역 사원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 또한, 후령통, 인출 다라니, 주서 다라니, 발원문 등은 17세기 중반에 이루어진 복장 의례와 불교사, 미술사 연구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