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무라카미_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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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서북순행 사진첩』은 1909년 순종의 서북 지방 순행의 전 과정을 찍은 총 62장으로 구성된 사진집이다. 1909년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7박 8일동안 순종이 남대문역을 출발하여 평양, 신의주 등 한반도 서북 지역을 순행할 당시의 사진 기록집으로, 총 6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촉탁 형식으로 고용된 무라카미 텐신의 사진관 소속 사진사들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종서북순행 사진첩 (純宗西北巡行 寫眞帖)
『순종서북순행 사진첩』은 1909년 순종의 서북 지방 순행의 전 과정을 찍은 총 62장으로 구성된 사진집이다. 1909년 1월 27일부터 2월 3일까지 7박 8일동안 순종이 남대문역을 출발하여 평양, 신의주 등 한반도 서북 지역을 순행할 당시의 사진 기록집으로, 총 6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촉탁 형식으로 고용된 무라카미 텐신의 사진관 소속 사진사들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천진당은 1897년 무라카미 텐신이 서울에서 개업한 사진관이다. 1894년 청일전쟁 당시 일본신문 종군사진가로 조선에 왔던 무라카미 텐신은 천진당을 경영하며, 서울의 주요 지형과 건축물, 기념물 사진과, 주요 지방의 원거리 풍경사진, 그리고 조선의 풍속사진을 찍어 판매했다. 1905년 을사조약 이후 황실 촉탁 사진사로 일하며 고종, 순종, 영친왕, 순종 순행 등 황실의 초상사진을 촬영하였다.
천진당 (天眞堂)
천진당은 1897년 무라카미 텐신이 서울에서 개업한 사진관이다. 1894년 청일전쟁 당시 일본신문 종군사진가로 조선에 왔던 무라카미 텐신은 천진당을 경영하며, 서울의 주요 지형과 건축물, 기념물 사진과, 주요 지방의 원거리 풍경사진, 그리고 조선의 풍속사진을 찍어 판매했다. 1905년 을사조약 이후 황실 촉탁 사진사로 일하며 고종, 순종, 영친왕, 순종 순행 등 황실의 초상사진을 촬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