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성은 만해 한용운의 제자로서 해방 이전 신흥사 및 석왕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3·1운동 당시 서대문형무소에서 한용운이 쓴 「조선독립의 서」를 비밀리에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전달하여 알렸던 인물이다. 수덕사 만공 선사에게서 전법수행을 하고, 선학원에서 안거 수행을 하는 등 선승으로서 활동하였다. 평소 거리낌 없는 생활로 무애도인(無碍道人)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춘성
(春城)
춘성은 만해 한용운의 제자로서 해방 이전 신흥사 및 석왕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3·1운동 당시 서대문형무소에서 한용운이 쓴 「조선독립의 서」를 비밀리에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전달하여 알렸던 인물이다. 수덕사 만공 선사에게서 전법수행을 하고, 선학원에서 안거 수행을 하는 등 선승으로서 활동하였다. 평소 거리낌 없는 생활로 무애도인(無碍道人)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교·철학
인물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