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희 초상」은 1930년 신낙균이 경성사진사협회 회원들과 함께 무용가 최승희를 초대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술을 서양의 신문물로 수용했던 조선의 사진인들은 신문화 운동과 연계해 연극이나 무용 장면을 촬영했다. 이 사진은 1930년 최승희의 무용 공연을 계기로 신낙균이 촬영한 것으로, 무용가가 촬영 모델로 등장한 첫 사례이자 근대 무용가 최승희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최승희 초상
(崔承喜 肖像)
「최승희 초상」은 1930년 신낙균이 경성사진사협회 회원들과 함께 무용가 최승희를 초대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술을 서양의 신문물로 수용했던 조선의 사진인들은 신문화 운동과 연계해 연극이나 무용 장면을 촬영했다. 이 사진은 1930년 최승희의 무용 공연을 계기로 신낙균이 촬영한 것으로, 무용가가 촬영 모델로 등장한 첫 사례이자 근대 무용가 최승희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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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