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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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는 조선전기 문신 김종서·정인지·이선제 등이 왕명으로 고려시대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편찬한 역사서이다. 세종의 명에 의해 시작되어 문종 원년에 편찬된 기전체의 관찬사서이다. 태조에서 공양왕까지 32명의 왕의 연대기인 세가 46권, 천문지에서 형법지까지 10조목의 지 39권, 연표 2권, 1,008명의 열전 50권, 목록 2권을 합해 총 139권 75책으로 구성되었다. 조선 건국의 합리화라는 정치적 목적과, 고려 무신정권기에서 우왕·창왕까지의 폐정을 권계하고 교훈을 찾으려는 목적에서 편찬되었지만 사료 선택의 엄정성과 객관적 서술 태도를 유지하였다.
고려사 (高麗史)
『고려사』는 조선전기 문신 김종서·정인지·이선제 등이 왕명으로 고려시대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여 편찬한 역사서이다. 세종의 명에 의해 시작되어 문종 원년에 편찬된 기전체의 관찬사서이다. 태조에서 공양왕까지 32명의 왕의 연대기인 세가 46권, 천문지에서 형법지까지 10조목의 지 39권, 연표 2권, 1,008명의 열전 50권, 목록 2권을 합해 총 139권 75책으로 구성되었다. 조선 건국의 합리화라는 정치적 목적과, 고려 무신정권기에서 우왕·창왕까지의 폐정을 권계하고 교훈을 찾으려는 목적에서 편찬되었지만 사료 선택의 엄정성과 객관적 서술 태도를 유지하였다.
녹봉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관료들이 직역(職役)에 복무하는 대가로 국가에서 지급받는 일정한 급여이다. 고려시대에 녹봉제는 1076년(문종 30)에 비주록, 종실록, 문부반록 등 9개 항목으로 정비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녹봉제를 1439년(세종 21)에 18과등의 4맹삭반록제로 정비하여 『경국대전』에 반영하였으며, 이후 1721년(경종 원년)에 13과등의 4맹삭반록제로 변천하였다가 산료제(散料制)로 바뀌어 월봉으로 되었다.
녹봉 (祿俸)
녹봉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관료들이 직역(職役)에 복무하는 대가로 국가에서 지급받는 일정한 급여이다. 고려시대에 녹봉제는 1076년(문종 30)에 비주록, 종실록, 문부반록 등 9개 항목으로 정비되었다. 조선시대에는 녹봉제를 1439년(세종 21)에 18과등의 4맹삭반록제로 정비하여 『경국대전』에 반영하였으며, 이후 1721년(경종 원년)에 13과등의 4맹삭반록제로 변천하였다가 산료제(散料制)로 바뀌어 월봉으로 되었다.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의천 (義天)
의천은 고려전기 국사, 승통, 국청사 제1대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이다. 1055년(문종 9)에 태어나 1101년(숙종 6)에 사망했다. 문종의 넷째 아들로, 자원하여 11세에 출가했다. 송나라에 유학해 수도 변경의 여러 절에 머물면서 화엄과 천태 등의 교학에 대해 토론하며 견문을 넓혔다. 1086년(선종 3) 불교 전적 3000여 권을 가지고 귀국한 뒤, 흥왕사의 주지가 되어 천태교학을 정리하고 제자들을 양성했으며, 불교전적 정비·편찬에 힘썼다. 1097년 국청사에서 천태종을 개립하여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자수궁은 조선시대 선왕의 후궁들이 모여 살던 궁가 중 하나로 세종의 후궁들이 살았던 곳이다. 문종이 즉위 후 태조의 7남 무안대군 방번의 사저를 자수궁으로 수리하여 세종의 후궁들이 살도록 하였다. 자수궁은 비구니 불당으로서의 기능도 하였는데, 중종 이후 명종을 거치면서 불사(佛事)가 크게 확대되었다. 그러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선왕의 후궁들의 거처보다는 비구니 사찰로서의 기능이 더 커졌으나 1661년(현종 2) 폐지되었다. 지금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에 있었다.
자수궁 (慈壽宮)
자수궁은 조선시대 선왕의 후궁들이 모여 살던 궁가 중 하나로 세종의 후궁들이 살았던 곳이다. 문종이 즉위 후 태조의 7남 무안대군 방번의 사저를 자수궁으로 수리하여 세종의 후궁들이 살도록 하였다. 자수궁은 비구니 불당으로서의 기능도 하였는데, 중종 이후 명종을 거치면서 불사(佛事)가 크게 확대되었다. 그러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선왕의 후궁들의 거처보다는 비구니 사찰로서의 기능이 더 커졌으나 1661년(현종 2) 폐지되었다. 지금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에 있었다.
조선전기 제5대 문종의 후궁.
숙빈 홍씨 (淑嬪 洪氏)
조선전기 제5대 문종의 후궁.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탄현문 밖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개성 개국사 (開城 開國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탄현문 밖에 있었던 고려전기 제1대 태조가 창건한 사찰.
고려의 제12대(재위: 1083년) 왕.
순종 (順宗)
고려의 제12대(재위: 1083년) 왕.
고려시대 형옥(刑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서.
전옥서 (典獄署)
고려시대 형옥(刑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서.
1451년(문종 1)에 만들어진 화차 위에 사용하던 발사용 무기.
총통기 (銃筒機)
1451년(문종 1)에 만들어진 화차 위에 사용하던 발사용 무기.
19세기 경상도 통영에 위치한 수군통제영에서 설치하였던 측우기 받침대.
통영 측우대 (統營 測雨臺)
19세기 경상도 통영에 위치한 수군통제영에서 설치하였던 측우기 받침대.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판상서형부사, 수사도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김원충 (金元沖)
고려 전기에, 문하시랑평장사 판상서형부사, 수사도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의 제10대 왕, 정종의 아들로, 형제가 모두 죽어 장자와 다를 바 없었으나, 정종 사후에도 왕위에 오르지 못한 왕족.
낙랑후 (樂浪侯)
고려의 제10대 왕, 정종의 아들로, 형제가 모두 죽어 장자와 다를 바 없었으나, 정종 사후에도 왕위에 오르지 못한 왕족.
고려전기 제6대 예종의 제3왕비.
문정왕후 (文貞王后)
고려전기 제6대 예종의 제3왕비.
북한 황해북도 장풍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11대 문종의 능. 왕릉.
경릉 (景陵)
북한 황해북도 장풍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11대 문종의 능. 왕릉.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천마산(天摩山)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천마산 대안사 (天摩山 大安寺)
북한 황해북도 개성시 천마산(天摩山)에 있었던 고려전기 에 창건된 사찰.
현릉(顯陵)은 경기도 구리시에 동구릉 내에 자리하는 조선시대 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동원이강릉이다. 문종의 능은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석실을 갖추고 병풍석을 둘렀다. 1513년에 천릉된 현덕왕후의 능은 회격릉으로 난간석만 둘렀다. 현덕왕후의 능호는 소릉(昭陵)이었으나 문종의 현릉 곁으로 옮기면서 현릉의 능호로 불리게 되었다.
현릉 (顯陵)
현릉(顯陵)은 경기도 구리시에 동구릉 내에 자리하는 조선시대 제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동원이강릉이다. 문종의 능은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석실을 갖추고 병풍석을 둘렀다. 1513년에 천릉된 현덕왕후의 능은 회격릉으로 난간석만 둘렀다. 현덕왕후의 능호는 소릉(昭陵)이었으나 문종의 현릉 곁으로 옮기면서 현릉의 능호로 불리게 되었다.
고려전기 제11대 문종의 열셋째 왕자.
진한후 (辰韓侯)
고려전기 제11대 문종의 열셋째 왕자.
고려의 제11대 왕, 문종의 증손자이자 제16대 예종의 사위로, 안평공에 봉해진 종실.
왕경 (王璥)
고려의 제11대 왕, 문종의 증손자이자 제16대 예종의 사위로, 안평공에 봉해진 종실.
고려전기 제12대 순종의 제2왕비.
선희왕후 (宣禧王后)
고려전기 제12대 순종의 제2왕비.
고려전기 제11대 문종의 첫째 딸인 공주.
적경궁주 (積慶宮主)
고려전기 제11대 문종의 첫째 딸인 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