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화재 사건은 2008년 2월 10일 저녁 70대 채종기가 국보인 숭례문에 방화를 저질러 숭례문이 소실된 사건이다. 이 사고로 숭례문 2층 문루의 90%, 1층 문루의 10%가 소실되었다. 사건 후 책임 소재를 둘러싼 당국 간 책임 공방이 전개되었고 대대적인 복원공사가 추진되어 2013년 5월 복원공사가 완료되었다. 정부는 온전한 복원을 강조하였으나 완공 직후부터 부실 문제가 드러났다.
숭례문화재사건
(崇禮門火災事件)
숭례문 화재 사건은 2008년 2월 10일 저녁 70대 채종기가 국보인 숭례문에 방화를 저질러 숭례문이 소실된 사건이다. 이 사고로 숭례문 2층 문루의 90%, 1층 문루의 10%가 소실되었다. 사건 후 책임 소재를 둘러싼 당국 간 책임 공방이 전개되었고 대대적인 복원공사가 추진되어 2013년 5월 복원공사가 완료되었다. 정부는 온전한 복원을 강조하였으나 완공 직후부터 부실 문제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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