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미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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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원은 한국전쟁의 피해자인 전쟁미망인과 그의 부양가족을 돌보기 위해 설치한 구호 시설이다. 모자원 설립을 위한 재정은 외국 원조 기관의 도움을 통해 마련하였다. 50만 명에 달하는 전쟁미망인 중 수혜를 받은 사람이 1% 정도에 불과했다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모자원은 전쟁 후 복구기를 지나 1960년대 들어서면서 도시 빈민 여성과 성매매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모자원 (母子院)
모자원은 한국전쟁의 피해자인 전쟁미망인과 그의 부양가족을 돌보기 위해 설치한 구호 시설이다. 모자원 설립을 위한 재정은 외국 원조 기관의 도움을 통해 마련하였다. 50만 명에 달하는 전쟁미망인 중 수혜를 받은 사람이 1% 정도에 불과했다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모자원은 전쟁 후 복구기를 지나 1960년대 들어서면서 도시 빈민 여성과 성매매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한국전쟁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한운사의 소설 『이 생명 다하도록』(1960)을 신상옥 감독이 영화화한 신상옥 프로덕션 10주년 기념작.
이 생명 다하도록 (이 生命 다하도록)
한국전쟁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한운사의 소설 『이 생명 다하도록』(1960)을 신상옥 감독이 영화화한 신상옥 프로덕션 10주년 기념작.
박남옥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으로, 1955년 「미망인」을 연출한 인물이다. 1960년 창간된 영화잡지 『씨네마팬』의 발행인 겸 주간이기도 하였다. 박남옥은 오랜 기간 한국영화사에서 잊힌 이름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말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미망인」을 공개하고 여성영화인모임이 만들어지는 등 여성영화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
박남옥 (朴南玉)
박남옥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으로, 1955년 「미망인」을 연출한 인물이다. 1960년 창간된 영화잡지 『씨네마팬』의 발행인 겸 주간이기도 하였다. 박남옥은 오랜 기간 한국영화사에서 잊힌 이름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말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미망인」을 공개하고 여성영화인모임이 만들어지는 등 여성영화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