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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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전기 장연현령, 영주방어사 등을 역임한 무신.
민영 (閔瑛)
고려전기 장연현령, 영주방어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성 봉동리 배씨고가는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초가 주택이다. 대문의 정면에 있는 본채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며 안방과 부엌, 부엌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안방 앞뒤로 퇴를 두고 있는데 이러한 구성은 조선 후기의 특징이다. 안방과 사랑방 앞의 마루 없는 전퇴는 마루 도입 이전의 원형적 공간을 보여 준다. 사랑방 양옆에는 헛간과 마구간이 있으며, 헛간은 뒷간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사랑채 뒤에 잿간이 있다. 20세기 초에 세워진 배씨고가는 소규모 공간이면서도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는 오막살이집의 사례이다.
고성 봉동리 배씨고가 (固城 鳳東里 裴氏古家)
고성 봉동리 배씨고가는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초가 주택이다. 대문의 정면에 있는 본채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며 안방과 부엌, 부엌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안방 앞뒤로 퇴를 두고 있는데 이러한 구성은 조선 후기의 특징이다. 안방과 사랑방 앞의 마루 없는 전퇴는 마루 도입 이전의 원형적 공간을 보여 준다. 사랑방 양옆에는 헛간과 마구간이 있으며, 헛간은 뒷간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사랑채 뒤에 잿간이 있다. 20세기 초에 세워진 배씨고가는 소규모 공간이면서도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는 오막살이집의 사례이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 (昌寧 晉陽河氏 古宅)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일산 밤가시 초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에 있는 민가이다. 주로 밤나무를 이용해 건축하였고, 안마당을 중심으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문간채가 연결되어 ㅁ자형 배치를 이루며, 안마당 위를 비우고 초가지붕을 똬리 모양으로 이었다. 안채는 본래는 봉당이었던 대청을 중심으로 안방, 건넌방, 사랑방으로 구성된 몸채에 안방 쪽에서 부엌이 돌출한 ㄱ자형이다. 문간채는 남쪽 중간에 대문간이 있고 그 오른쪽으로 꺾여 창고와 변소가 이어져 ㄴ자를 이룬다. 조선 후기 서민의 생활상과 민가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집이다.
일산 밤가시 초가 (一山 밤가시 草家)
일산 밤가시 초가는 조선 후기에 지어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에 있는 민가이다. 주로 밤나무를 이용해 건축하였고, 안마당을 중심으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문간채가 연결되어 ㅁ자형 배치를 이루며, 안마당 위를 비우고 초가지붕을 똬리 모양으로 이었다. 안채는 본래는 봉당이었던 대청을 중심으로 안방, 건넌방, 사랑방으로 구성된 몸채에 안방 쪽에서 부엌이 돌출한 ㄱ자형이다. 문간채는 남쪽 중간에 대문간이 있고 그 오른쪽으로 꺾여 창고와 변소가 이어져 ㄴ자를 이룬다. 조선 후기 서민의 생활상과 민가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