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민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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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태는 일제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상해에서 『독립신문』 기자로 활동하다가 귀국한 후, 신생활사그룹과 민중사 등에서 활동하면서 물산장려운동에 대한 반대 투쟁을 전개하였다. 조선공산당에 참여하여 중앙집행위원으로, 당 기관지로 지정된 『조선지광』의 책임자를 겸하였다. 소련으로 망명한 후 스파이 혐의로 총살되었다가 복권되었다.
이성태 (李星泰)
이성태는 일제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상해에서 『독립신문』 기자로 활동하다가 귀국한 후, 신생활사그룹과 민중사 등에서 활동하면서 물산장려운동에 대한 반대 투쟁을 전개하였다. 조선공산당에 참여하여 중앙집행위원으로, 당 기관지로 지정된 『조선지광』의 책임자를 겸하였다. 소련으로 망명한 후 스파이 혐의로 총살되었다가 복권되었다.
주종건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사회혁명당, 상하이파 고려공산당, 민중사, 조선공산당 창립대표회 준비위원회, 조선공산당, 조선공산당 후원회 등의 지도자로 활동하였다. 물산장려운동에 반대하여 「무산계급과 물산장려」라는 글을 발표하였다.
주종건 (朱鍾建)
주종건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사회혁명당, 상하이파 고려공산당, 민중사, 조선공산당 창립대표회 준비위원회, 조선공산당, 조선공산당 후원회 등의 지도자로 활동하였다. 물산장려운동에 반대하여 「무산계급과 물산장려」라는 글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