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배삼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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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사당. 종택.
금역당 사당 및 종가 (琴易堂 祠堂 및 宗家)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조선전기 에 건립된 사당. 종택.
도생서원은 1843년 배삼익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주진리에 건립한 서원이다. 1823년 배삼익을 제향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처음 있었고, 1830년에 도생서당을 중건하기로 했다. 이후 중건을 관리할 임원을 선정하고 단계적으로 서당 터와 건립에 필요한 재목 등을 구매하였다. 1832년부터 7년만에 주사를 건립하고, 1840년부터 3년 동안 당을 건립하였다. 그 뒤 재와 문루 등을 세웠으나 1868년에 훼철되었다.
도생서원 (道生書院)
도생서원은 1843년 배삼익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안동시 예안면 주진리에 건립한 서원이다. 1823년 배삼익을 제향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처음 있었고, 1830년에 도생서당을 중건하기로 했다. 이후 중건을 관리할 임원을 선정하고 단계적으로 서당 터와 건립에 필요한 재목 등을 구매하였다. 1832년부터 7년만에 주사를 건립하고, 1840년부터 3년 동안 당을 건립하였다. 그 뒤 재와 문루 등을 세웠으나 1868년에 훼철되었다.
조선 중기에, 예문관검열, 사헌부감찰, 충청도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배용길 (裵龍吉)
조선 중기에, 예문관검열, 사헌부감찰, 충청도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
『임연재문집』은 1855년 조선 전기 문신 배삼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후손 배한주 등에 의해 편찬된 6권 3책의 목활자본이다. 시 361수와 함께 소·계·서·명·조천록·교서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한양의 경치를 읊은 「한성팔영」, 시무책을 조목별로 서술한 「시무십조소」, 동성혼 금지를 청한 계문 등은 그의 정치적·사회적 관심을 드러낸다. 문풍은 ‘평담간소’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퇴계학파의 일원으로서 학문과 문장을 겸비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임연재문집 (臨淵齋文集)
『임연재문집』은 1855년 조선 전기 문신 배삼익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후손 배한주 등에 의해 편찬된 6권 3책의 목활자본이다. 시 361수와 함께 소·계·서·명·조천록·교서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한양의 경치를 읊은 「한성팔영」, 시무책을 조목별로 서술한 「시무십조소」, 동성혼 금지를 청한 계문 등은 그의 정치적·사회적 관심을 드러낸다. 문풍은 ‘평담간소’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퇴계학파의 일원으로서 학문과 문장을 겸비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