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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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배추는 1800년대 후반 개성 지방에서 개량되어 재배된 반결구형 배추이다. 김치의 주재료로 이용되는 배추과 작물로, 초장이 40㎝ 내외의 포기가 큰 반결구형 배추이다. 잎의 색은 진한 녹색이고 엽맥이 두텁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작은 편이다. 잎 가장자리에 요철이 심하고, 잎 뒷면의 모용은 적은 편이다. 다른 품종보다 병과 해충에 강한 편이다. 1940년대까지 재배되었다.
개성배추 (開城배추)
개성배추는 1800년대 후반 개성 지방에서 개량되어 재배된 반결구형 배추이다. 김치의 주재료로 이용되는 배추과 작물로, 초장이 40㎝ 내외의 포기가 큰 반결구형 배추이다. 잎의 색은 진한 녹색이고 엽맥이 두텁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작은 편이다. 잎 가장자리에 요철이 심하고, 잎 뒷면의 모용은 적은 편이다. 다른 품종보다 병과 해충에 강한 편이다. 1940년대까지 재배되었다.
서울배추는 1900~1920년 사이에 육성되었고, 개성배추에 비해 잎 수가 많은 재래종 품종의 반결구성 우량 배추이다. 서울배추는 서울 이남에서 주로 재배되었으며, 배추 김치의 주재료로 사용되었다. 잎 수가 적은 편이고, 가장 큰 잎의 크기는 매우 크며 그 중심이 제 20매 전후의 엽중형이다. 초기 발육은 왕성하나 속잎의 발육은 미미한 편이다. 1940년대 서울 이남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었으며, ‘조선배추’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서울배추
서울배추는 1900~1920년 사이에 육성되었고, 개성배추에 비해 잎 수가 많은 재래종 품종의 반결구성 우량 배추이다. 서울배추는 서울 이남에서 주로 재배되었으며, 배추 김치의 주재료로 사용되었다. 잎 수가 적은 편이고, 가장 큰 잎의 크기는 매우 크며 그 중심이 제 20매 전후의 엽중형이다. 초기 발육은 왕성하나 속잎의 발육은 미미한 편이다. 1940년대 서울 이남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었으며, ‘조선배추’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호배추는 중국에서 들여온 배추 종류로 잎이 뿌리에서부터 포개져 자라며 둥글게 속이 차는 결구배추이다. 재래종 배추와 구분해 중국에서 들여온 배추라 하여 호배추(胡배추)라 한다. 1930년대에는 수확량이 많고 추위에 강한 호배추 재배가 적극 권장되었지만, 호배추는 억세고 김치의 감칠맛이 적고 우거지도 많지 않아 해방 이후까지도 조선 배추가 더 선호되었다. 1970년대 초반에는 호배추를 개량한 결구배추 품종이 개발되면서 값싼 호배추가 주류를 이루기 시작하였고, 1980년대 초반에는 호배추로만 김장 김치를 담그게 되었다.
호배추 (胡배추)
호배추는 중국에서 들여온 배추 종류로 잎이 뿌리에서부터 포개져 자라며 둥글게 속이 차는 결구배추이다. 재래종 배추와 구분해 중국에서 들여온 배추라 하여 호배추(胡배추)라 한다. 1930년대에는 수확량이 많고 추위에 강한 호배추 재배가 적극 권장되었지만, 호배추는 억세고 김치의 감칠맛이 적고 우거지도 많지 않아 해방 이후까지도 조선 배추가 더 선호되었다. 1970년대 초반에는 호배추를 개량한 결구배추 품종이 개발되면서 값싼 호배추가 주류를 이루기 시작하였고, 1980년대 초반에는 호배추로만 김장 김치를 담그게 되었다.
배추 또는 푸성귀를 소금에 절였다가 갖은 양념에 무쳐 만든 반찬.
겉절이
배추 또는 푸성귀를 소금에 절였다가 갖은 양념에 무쳐 만든 반찬.
김치 담그기는 무 · 배추 ‧ 오이 등의 채소를 소금에 절이고, 젓갈 ‧ 고추 ‧ 파 ‧ 마늘 ‧ 생강 등의 양념을 넣어 발효시켜 김치를 만드는 일이다. 김치 담그기는 협동과 나눔이라는 공동체 정신이 담겨진 문화로, 문중 · 친인척 · 마을 · 이웃과의 관계에서 결속을 갖게 되며 정체성을 형성하게 되는 문화라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17년 11월 15일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김치 담그기
김치 담그기는 무 · 배추 ‧ 오이 등의 채소를 소금에 절이고, 젓갈 ‧ 고추 ‧ 파 ‧ 마늘 ‧ 생강 등의 양념을 넣어 발효시켜 김치를 만드는 일이다. 김치 담그기는 협동과 나눔이라는 공동체 정신이 담겨진 문화로, 문중 · 친인척 · 마을 · 이웃과의 관계에서 결속을 갖게 되며 정체성을 형성하게 되는 문화라는 점이 높이 평가되어 2017년 11월 15일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