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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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 때 제주도에서 장마가 끝난 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등을 씻기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 무속의례·신의청소제(神衣淸掃祭).
마불림제 (마불림祭)
백중 때 제주도에서 장마가 끝난 뒤 습기로 인한 곰팡이 등을 씻기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 무속의례·신의청소제(神衣淸掃祭).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
밀양시 (密陽市)
밀양시는 경상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시이다. 낙동강이 흐르는 남쪽을 제외하고 삼면이 산지 지형이다. 옛 지명은 미리벌로, 고려시대에 밀양으로 개칭되었다.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이자 국보인 밀양 영남루가 낙동강 변에 있다. 조선시대에 건립된 밀양향교를 비롯해 많은 서원이 남아 있다. 밀양백중놀이는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의 노고를 달래기 위한 민속놀이로, 민요와 여러 전통 공연 요소가 함께 어우러진다. 교통이 편리해 공장이 다수 입지해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인구는 10만 691명이다. 밀양시청은 교동에 있다.
김타업은 국가무형문화유산 밀양 백중놀이의 상쇠 부문 보유자로 인정된 악사이자 밀양 지역의 상례 의식춤인 휘쟁이춤을 전승한 무용가이다. 김극서, 김치도 등에게 춤과 가락을 사사하고 박동영, 임순이 등에게 이를 전수했다. 그리고 밀양 지역의 상례 의식춤인 휘쟁이춤의 무용가로서 공연 및 전수를 통해 이 춤의 전승에 기여했다.
김타업 (金他業)
김타업은 국가무형문화유산 밀양 백중놀이의 상쇠 부문 보유자로 인정된 악사이자 밀양 지역의 상례 의식춤인 휘쟁이춤을 전승한 무용가이다. 김극서, 김치도 등에게 춤과 가락을 사사하고 박동영, 임순이 등에게 이를 전수했다. 그리고 밀양 지역의 상례 의식춤인 휘쟁이춤의 무용가로서 공연 및 전수를 통해 이 춤의 전승에 기여했다.
「고대정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동 고만호 댁에서 전해 내려온 조상본풀이 서사무가이다. 어떤 존재를 조상신 격으로 제향하게 된 내력을 풀이하는 다른 조상본풀이들과는 달리, 조상 중 유명한 심방이었던 고대정이라는 인물의 영험담이 주로 기술된다. 선흘 안씨 집안의 수호신인 부군 뱀이 고만호 댁으로 옮겨온 것도 고대정 심방 덕분이다.
고대정본풀이 (高大靜本풀이)
「고대정본풀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동 고만호 댁에서 전해 내려온 조상본풀이 서사무가이다. 어떤 존재를 조상신 격으로 제향하게 된 내력을 풀이하는 다른 조상본풀이들과는 달리, 조상 중 유명한 심방이었던 고대정이라는 인물의 영험담이 주로 기술된다. 선흘 안씨 집안의 수호신인 부군 뱀이 고만호 댁으로 옮겨온 것도 고대정 심방 덕분이다.
6월 유두와 7월 백중 때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일대에서 세벌 김매기 후, 마을사람들이 패를 나누어 승부를 가리는 민속놀이. 세시풍속.
강진 땅뺏기놀이 (康津 땅뺏기놀이)
6월 유두와 7월 백중 때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일대에서 세벌 김매기 후, 마을사람들이 패를 나누어 승부를 가리는 민속놀이. 세시풍속.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에서 농사철에 두레 풍속을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통진면 주민들의 참여로 이 두레놀이가 재현되고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놀이는 열두 마당으로 이루어졌다. 입장·논갈이 및 써래질·볍씨뿌리기·고사지내기·모찌기·모내기·새참먹기까지가 일곱 마당이다. 또 물고싸움과 두레싸움·김매기·벼베기·탈곡하기·섬쌓기까지 열두 마당이 이어진다. 마지막은 풍년 잔치를 열어 모두 함께 대동놀이 형태로 진행된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한 해의 농사과정을 그려내는 전통 농경문화 유산이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 (金浦 通津 두레놀이)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면에서 농사철에 두레 풍속을 놀이화한 민속놀이다. 통진면 주민들의 참여로 이 두레놀이가 재현되고 1998년 경기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이 놀이는 열두 마당으로 이루어졌다. 입장·논갈이 및 써래질·볍씨뿌리기·고사지내기·모찌기·모내기·새참먹기까지가 일곱 마당이다. 또 물고싸움과 두레싸움·김매기·벼베기·탈곡하기·섬쌓기까지 열두 마당이 이어진다. 마지막은 풍년 잔치를 열어 모두 함께 대동놀이 형태로 진행된다. 김포 통진 두레놀이는 한 해의 농사과정을 그려내는 전통 농경문화 유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