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범해_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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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열전(東師列傳)』은 19세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출신의 범해 각안(梵海覺岸)이 1894년(고종 31)에 편술한 승려 열전(列傳)으로 삼국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고승전이다. 『동사열전(東師列傳)』에는 19세기 말까지 총 198명의 고승 전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은 조선 후기의 승려들이며 편저자인 각안이 속한 편양파(鞭羊派), 특히 대둔사 계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동사열전 (東師列傳)
『동사열전(東師列傳)』은 19세기 해남 대둔사(大芚寺) 출신의 범해 각안(梵海覺岸)이 1894년(고종 31)에 편술한 승려 열전(列傳)으로 삼국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고승전이다. 『동사열전(東師列傳)』에는 19세기 말까지 총 198명의 고승 전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대부분은 조선 후기의 승려들이며 편저자인 각안이 속한 편양파(鞭羊派), 특히 대둔사 계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범해선사유고(梵海禪師遺稿)』는 19세기 해남 대흥사(大興寺)의 편양파(鞭羊派) 승려 범해 각안(梵海覺岸)의 문집과 시집을 모아 1921년에 펴낸 시문집이다. 각안은 편양파의 계보를 위주로 『동사열전(東史列傳)』을 펴내는 등 불교사와 불교 전통을 집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 시문집은 『범해선사문집』 2권과 『범해선사시집』 2권, 부록 「범해유집보유(梵海遺集補遺)」를 합친 것이다.
범해선사유고 (梵海禪師遺稿)
『범해선사유고(梵海禪師遺稿)』는 19세기 해남 대흥사(大興寺)의 편양파(鞭羊派) 승려 범해 각안(梵海覺岸)의 문집과 시집을 모아 1921년에 펴낸 시문집이다. 각안은 편양파의 계보를 위주로 『동사열전(東史列傳)』을 펴내는 등 불교사와 불교 전통을 집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 시문집은 『범해선사문집』 2권과 『범해선사시집』 2권, 부록 「범해유집보유(梵海遺集補遺)」를 합친 것이다.
문주는 19세기 후반에 송광사(松廣寺)를 주요 근거지로 삼아 활동한 부휴계의 승려이다.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출신이며 부휴계의 적전 묵암 최눌(默庵㝡訥)의 4세 법손으로 법호는 원해(圓海)였고 범해 각안(梵海覺岸)에게 구족계를 받았다.
문주 (文周)
문주는 19세기 후반에 송광사(松廣寺)를 주요 근거지로 삼아 활동한 부휴계의 승려이다.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출신이며 부휴계의 적전 묵암 최눌(默庵㝡訥)의 4세 법손으로 법호는 원해(圓海)였고 범해 각안(梵海覺岸)에게 구족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