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세기 후반, 해남 대둔사 출신의 범해 각안이 1894년에 편술한 승려 열전으로 삼국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고승전.
저자 및 편자
서지 사항
편찬 및 간행 경위
“부처님의 법이 처음 동국으로 유통된 이래 고구려, 백제와 신라, 고려에서 조선에 이르기까지 불교의 전성 시대에는 제도적으로 승려들을 뒷받침해 주었다. 역사가 오래되면 승전 같은 기록도 있기 마련이지만, 여러 번 전쟁을 겪은 끝에 문서가 많이 소실되어 믿고 고찰할 만한 것이 거의 없다. 학인들과 함께 경론을 묻고 답하다가 남는 시간에 우리나라 승려들이 세상에 있을 때의 일들을 채집하고 선각자들의 행적을 갖추어 후학의 경계로 삼으려 한다.”
구성과 내용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원전
- 『동사열전(東師列傳)』
단행본
- 김용태, 『조선후기 불교사 연구』(신구문화사, 2010)
- 김두재 옮김, 『동사열전』(한글본 한국불교전서 조선 26, 동국대 출판부, 2015)
- 오경후, 『(사지와 승전으로 본) 조선후기 불교사학사』(문현, 2018)
논문
- 오경후, 「동사열전의 사학사적 검토」(『사학연구』 63, 한국사학회, 2001)
인터넷 자료
기타 자료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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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옛 문화를 보여 주는 건물이나 터.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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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몸가짐과 품행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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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비석에 새긴 글.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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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깨달음의 해안이라는 뜻으로, 미혹에서 벗어남을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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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학교나 학원 따위에서 위촉을 받아 강의를 하는 사람. 시간 강사와 전임 강사가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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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중국 송나라 진종 경덕(景德) 원년(1004)에 고승 도원(道原)이 쓴 불서. 석가모니 이래의 역대의 법맥(法脈)과 그 법어(法語)를 수록한 것으로, 조선 시대 승과 과목에 들어 있었다. 30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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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강당에서 경론을 강의하는 승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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