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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여갑당주(京餘甲幢主)는 신라시대, 법당주(法幢主)로 임명되었던 신라의 군관직이다. 명칭상 경여갑당의 당주를 가리키는 칭호이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관련 사료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신라의 31종의 군관직에 들어 있지 않고, 또 하위직인 법당감(法幢監)과 법당화척(法幢火尺)은 이 부분을 부대 명칭으로 기록하였다. 곧 법당주 부분의 경여갑당주는 경여갑당의 착오로서 『삼국사기』 직관지(하)의 두찬(杜撰)에서 비롯된 실재하지 않았던 군관직이다.
경여갑당주 (京餘甲幢主)
경여갑당주(京餘甲幢主)는 신라시대, 법당주(法幢主)로 임명되었던 신라의 군관직이다. 명칭상 경여갑당의 당주를 가리키는 칭호이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관련 사료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신라의 31종의 군관직에 들어 있지 않고, 또 하위직인 법당감(法幢監)과 법당화척(法幢火尺)은 이 부분을 부대 명칭으로 기록하였다. 곧 법당주 부분의 경여갑당주는 경여갑당의 착오로서 『삼국사기』 직관지(하)의 두찬(杜撰)에서 비롯된 실재하지 않았던 군관직이다.
군사당은 신라시대에 지방의 유력자 출신 군사(軍師)와 그들이 징발하고, 통솔하던 지방민 병졸들을 관리하던 군사 조직이다. 신라 23군호 가운데 11번째 군호로서 604년(진평왕 26)에 설치되었으며, 옷깃[금(衿)]의 빛깔은 흰색이었다. 군관으로는 법당화척(法幢火尺) 30명이 배속된 사실만이 확인된다. 명칭에 보이는 군사(軍師)는 신라에서 지방민 유력자가 임명되는 군사적 성격의 관직이므로, 군사당은 이 군사와 그들이 징발・통솔하던 지방민 출신 병졸들을 관리하는 부대로 보인다.
군사당 (軍師幢)
군사당은 신라시대에 지방의 유력자 출신 군사(軍師)와 그들이 징발하고, 통솔하던 지방민 병졸들을 관리하던 군사 조직이다. 신라 23군호 가운데 11번째 군호로서 604년(진평왕 26)에 설치되었으며, 옷깃[금(衿)]의 빛깔은 흰색이었다. 군관으로는 법당화척(法幢火尺) 30명이 배속된 사실만이 확인된다. 명칭에 보이는 군사(軍師)는 신라에서 지방민 유력자가 임명되는 군사적 성격의 관직이므로, 군사당은 이 군사와 그들이 징발・통솔하던 지방민 출신 병졸들을 관리하는 부대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