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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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면(郁面)은 신라 경덕왕(재위 742~765) 때 강주(康州)에 살던 아간(阿干) 귀진(貴珍)의 집에 있던 여종이다. 그는 매일 저녁 일을 마친 뒤에 만일염불결사가 진행되던 미타사에 가서 염불 수행을 하였다. 어느날 하늘의 음악 소리가 서쪽에서부터 들려오더니 욱면이 지붕 들보를 뚫고 솟아 서쪽으로 가다가 교외에 이르러 몸을 버리고 진신(眞身)으로 변하였다고 한다.
욱면 (郁面)
욱면(郁面)은 신라 경덕왕(재위 742~765) 때 강주(康州)에 살던 아간(阿干) 귀진(貴珍)의 집에 있던 여종이다. 그는 매일 저녁 일을 마친 뒤에 만일염불결사가 진행되던 미타사에 가서 염불 수행을 하였다. 어느날 하늘의 음악 소리가 서쪽에서부터 들려오더니 욱면이 지붕 들보를 뚫고 솟아 서쪽으로 가다가 교외에 이르러 몸을 버리고 진신(眞身)으로 변하였다고 한다.
법왕사(法王寺)를 중창한 고려 문종(文宗, 재위1046~1083년) 연간의 승려.
회경 (懷鏡)
법왕사(法王寺)를 중창한 고려 문종(文宗, 재위1046~1083년) 연간의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