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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법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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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선덕왕 대에 병든 노모에게 자신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봉양한 효자이다. 명예와 벼슬을 멀리하며 스스로를 거사라고 칭하였다고 한다. 평민 신분이기보다는 형식상 관직 진출은 할 수 있었던 하급 두품 신분의 인물로 추정된다.
성각 (聖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