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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손기정(孫基禎)이 제11회 베를린올림픽 경기대회의 마라톤 경주에서 우승한 기념으로 받은 투구.
고대 그리스 청동 투구 (古代 Greece 靑銅 투구)
1936년 손기정(孫基禎)이 제11회 베를린올림픽 경기대회의 마라톤 경주에서 우승한 기념으로 받은 투구.
1936년 8월 13일자 『조선중앙일보』4면과 『동아일보』지방판 조간 2면 및 1936년 8월 25일자 『동아일보』 2면에 베를린올림픽대회마라톤 우승자 손기정(孫基禎)선수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유니폼에 그려진 일장기를 없애버린 사건.
일장기 말소사건 (日章旗 抹消事件)
1936년 8월 13일자 『조선중앙일보』4면과 『동아일보』지방판 조간 2면 및 1936년 8월 25일자 『동아일보』 2면에 베를린올림픽대회마라톤 우승자 손기정(孫基禎)선수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유니폼에 그려진 일장기를 없애버린 사건.
손기정은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부회장, 육상경기연맹 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이다. 1936년 제11회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하였다. 《동아일보》는 1936년 8월 25일자 석간으로 월계관을 쓰고 시상대에 선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있는 일장기를 지운 후 그 사진을 배포하였다. 이 사건이 일장기말소사건이다. 손기정은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경기대회의 사인북에는 한글로 ‘손긔졍’이라 쓰고 ‘KOREAN’이라고 적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일제강점기부터 우리나라가 존재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손기정 (孫基禎)
손기정은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부회장, 육상경기연맹 회장 등을 역임한 체육인이다. 1936년 제11회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하였다. 《동아일보》는 1936년 8월 25일자 석간으로 월계관을 쓰고 시상대에 선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있는 일장기를 지운 후 그 사진을 배포하였다. 이 사건이 일장기말소사건이다. 손기정은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경기대회의 사인북에는 한글로 ‘손긔졍’이라 쓰고 ‘KOREAN’이라고 적었다. 그의 이러한 행동은 일제강점기부터 우리나라가 존재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이사, 대한올림픽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한 체육인.
이성구 (李性求)
해방 이후 대한체육회 이사, 대한올림픽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한 체육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