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벽암각성"
검색결과 총 2건
고방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농소면 백마산에 있는 사찰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원래의 절터는 현재의 위치에서 약 1㎞ 떨어진 곳인데, 빈대가 많아서 보광전을 헐어 현재의 자리로 옮겨 지었다고 한다. 1923년 벽암이 중창하였고, 1981년부터 법전이 감로당을 이전하였으며 관음전·삼성각·향로실·사천왕문·범종각·청원루를 새로 짓고 보광명전을 복원하였다. 보광명전 안에는 고려 말 또는 조선 초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목조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백마산 고방사 (白馬山 古方寺)
고방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농소면 백마산에 있는 사찰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원래의 절터는 현재의 위치에서 약 1㎞ 떨어진 곳인데, 빈대가 많아서 보광전을 헐어 현재의 자리로 옮겨 지었다고 한다. 1923년 벽암이 중창하였고, 1981년부터 법전이 감로당을 이전하였으며 관음전·삼성각·향로실·사천왕문·범종각·청원루를 새로 짓고 보광명전을 복원하였다. 보광명전 안에는 고려 말 또는 조선 초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목조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송광사(松廣寺)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종남산(終南山)에 있는 17세기에 창건된 사찰이다. 청량산 원암사가 화재로 소실되자 원암사 승려들이 지금의 자리가 보조국사 지눌이 길지로 지정했던 곳이라며 법당을 짓고 개창한 사찰이다. 벽암 각성을 초청하여 화엄대법회를 개설하고 사적비를 세웠으며, 부휴계의 사찰이 되었다. 18세기 이후 무경 자수가 청허계의 법맥을 이으면서 부휴계와 청허계가 공존하는 사찰이 되었다.
종남산 송광사 (終南山 松廣寺)
송광사(松廣寺)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종남산(終南山)에 있는 17세기에 창건된 사찰이다. 청량산 원암사가 화재로 소실되자 원암사 승려들이 지금의 자리가 보조국사 지눌이 길지로 지정했던 곳이라며 법당을 짓고 개창한 사찰이다. 벽암 각성을 초청하여 화엄대법회를 개설하고 사적비를 세웠으며, 부휴계의 사찰이 되었다. 18세기 이후 무경 자수가 청허계의 법맥을 이으면서 부휴계와 청허계가 공존하는 사찰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