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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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과는 조선시대에 외방별시 중에서 응시 자격이 도(道)를 단위로 부여되던 시험이다. 1664년(현종 5)에 실시한 함경별시에 대한 『조선왕조실록』과 『등과총목』의 설명을 통해 함경도과가 함경별시와 같은 명칭이며, 북도과로도 불렀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문과방목』에서는 1838년(헌종 4)에 함경별시가 함경도과로, 1866년(고종 3)에 평안별시가 평안도과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 이후 과거제도가 폐지될 때까지 함경도과, 평안도과라는 용어가 계속 사용되었다.
도과 (道科)
도과는 조선시대에 외방별시 중에서 응시 자격이 도(道)를 단위로 부여되던 시험이다. 1664년(현종 5)에 실시한 함경별시에 대한 『조선왕조실록』과 『등과총목』의 설명을 통해 함경도과가 함경별시와 같은 명칭이며, 북도과로도 불렀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문과방목』에서는 1838년(헌종 4)에 함경별시가 함경도과로, 1866년(고종 3)에 평안별시가 평안도과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 이후 과거제도가 폐지될 때까지 함경도과, 평안도과라는 용어가 계속 사용되었다.
조선 전기의 시인, 백광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기봉집 (岐峰集)
조선 전기의 시인, 백광홍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99년에 간행한 시문집.
문과는 조선시대에 문반 관원을 선발하기 위하여 실시한 시험이다. 『경국대전』에 응시 자격, 고시 과목, 급제자 배출, 급제자 관직 제수 등을 규정하고 있는데, 이 규정에서 문과의 위상과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조선 후기 『속대전』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과에 나타난 큰 변화는 문과 급제자의 배출이었다. 16세기 전반기 이후 별시가 문과 급제자 배출의 또 다른 통로로 기능하면서 『속대전』에서는 식년시 이외에 다양한 종류의 별시가 법제화되었다.
문과 (文科)
문과는 조선시대에 문반 관원을 선발하기 위하여 실시한 시험이다. 『경국대전』에 응시 자격, 고시 과목, 급제자 배출, 급제자 관직 제수 등을 규정하고 있는데, 이 규정에서 문과의 위상과 성격을 파악할 수 있다. 조선 후기 『속대전』에서 규정하고 있는 문과에 나타난 큰 변화는 문과 급제자의 배출이었다. 16세기 전반기 이후 별시가 문과 급제자 배출의 또 다른 통로로 기능하면서 『속대전』에서는 식년시 이외에 다양한 종류의 별시가 법제화되었다.
조선시대 지방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북도과 (北道科)
조선시대 지방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서도과 (西道科)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조선 중기에, 종부시정, 우승지,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공진 (柳拱辰)
조선 중기에, 종부시정, 우승지,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항기 빈전도감제조, 장례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이희로 (李僖魯)
개항기 빈전도감제조, 장례원경 등을 역임한 관료.
토역과는 조선 후기에 역적을 토벌한 것을 기념하여 시행한 과거이다. 국가의 경사를 기념하여 시행한 경과(慶科)의 한 종류이다. 공식적으로 토역과로 일컬어진 사례는 인조 대부터 등장한다. 시험 형식은 증광시, 별시, 정시 가운데 선택하였다.
토역과 (討逆科)
토역과는 조선 후기에 역적을 토벌한 것을 기념하여 시행한 과거이다. 국가의 경사를 기념하여 시행한 경과(慶科)의 한 종류이다. 공식적으로 토역과로 일컬어진 사례는 인조 대부터 등장한다. 시험 형식은 증광시, 별시, 정시 가운데 선택하였다.
『신묘삼월 문무과전시방목』은 1479년(성종 10) 조빈이 1471년(성종 2) 별시로 치러진 문무과 전시의 합격자의 명단을 수록하여 편찬한 책이다. 조빈이 별시 문과에 급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같은 시기에 합격한 동료들의 명단을 적고 발문을 붙여 편찬하였다. 1책 총 6장으로, 책의 크기는 가로 13.5㎝, 세로 22.4㎝이며, 저지(楮紙)를 사용하여 을유자 중간자로 인출하였다. 방목으로 공개된 자료 중 앞선 시기의 유물이다.
신묘삼월 문무과전시방목 (辛卯三月 文武科殿試榜目)
『신묘삼월 문무과전시방목』은 1479년(성종 10) 조빈이 1471년(성종 2) 별시로 치러진 문무과 전시의 합격자의 명단을 수록하여 편찬한 책이다. 조빈이 별시 문과에 급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같은 시기에 합격한 동료들의 명단을 적고 발문을 붙여 편찬하였다. 1책 총 6장으로, 책의 크기는 가로 13.5㎝, 세로 22.4㎝이며, 저지(楮紙)를 사용하여 을유자 중간자로 인출하였다. 방목으로 공개된 자료 중 앞선 시기의 유물이다.
현량과(賢良科)는 1519년(중종14)에 천거와 시험을 접목하여 시행한 특별 과거다. 문과는 서울과 지방에서 추천받은 이들을 대책으로 시험하여 28명을 선발하였고, 무과는 46명을 선발하였다. 현량과는 조광조를 위시한 기묘인들의 사장 위주의 기존의 제도와 관행을 수정하여 경학을 더 중시하고자 하는 입장이 반영된 과거로, 기묘사화 직후 폐지되었다. 급제자의 자격은 무과는 변동이 없었으나, 문과는 기묘사화 박탈과 회복을 반복하다가 1568년(선조1)에 완전히 회복되었다.
현량과 (賢良科)
현량과(賢良科)는 1519년(중종14)에 천거와 시험을 접목하여 시행한 특별 과거다. 문과는 서울과 지방에서 추천받은 이들을 대책으로 시험하여 28명을 선발하였고, 무과는 46명을 선발하였다. 현량과는 조광조를 위시한 기묘인들의 사장 위주의 기존의 제도와 관행을 수정하여 경학을 더 중시하고자 하는 입장이 반영된 과거로, 기묘사화 직후 폐지되었다. 급제자의 자격은 무과는 변동이 없었으나, 문과는 기묘사화 박탈과 회복을 반복하다가 1568년(선조1)에 완전히 회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