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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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되어 있는 천문도.
양산 통도사 금동 천문도 (梁山 通度寺 金銅 天文圖)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통도사에 소장되어 있는 천문도.
하늘의 별들을 이십팔수로 구분한 영역 중 스믈다섯째 별자리.
성수 (星宿)
하늘의 별들을 이십팔수로 구분한 영역 중 스믈다섯째 별자리.
형설출판사에서 신현득의 시 「문구멍」·「참새네 말 참새네 글」·「이상한 별자리」등을 수록하여 1961년에 간행한 시집. 동시집.
아기 눈
형설출판사에서 신현득의 시 「문구멍」·「참새네 말 참새네 글」·「이상한 별자리」등을 수록하여 1961년에 간행한 시집. 동시집.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평양 복사리 벽화분 (平壤 伏獅里 壁畵墳)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1687년(숙종 13)에 만들어진 천문도 각석.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 (複刻天象列次分野之圖 刻石)
1687년(숙종 13)에 만들어진 천문도 각석.
혼평의는 조선 후기 박규수가 제작한 금속제 별자리 판이다. 혼개통헌의(渾蓋通憲儀)의 원리를 응용하여 제작하였고, 혼상(渾象)의 별자리를 평평한 판에 옮겨 놓은 형태로 만들어졌다. 별자리 판은 적도 남북의 별자리를 앞과 뒷면에 새겨 넣었는데, 중앙에 별을 조준하는 규형(窺衡)이 있고, 적도규(赤道規), 지평호(地平弧), 몽영호(朦影弧), 황도선(黃道線) 등을 나타냈다. 낮과 밤의 시간을 측정하고 중성(中星)을 찾을 수 있으며, 절후마다 보이는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다.
혼평의 (渾平儀)
혼평의는 조선 후기 박규수가 제작한 금속제 별자리 판이다. 혼개통헌의(渾蓋通憲儀)의 원리를 응용하여 제작하였고, 혼상(渾象)의 별자리를 평평한 판에 옮겨 놓은 형태로 만들어졌다. 별자리 판은 적도 남북의 별자리를 앞과 뒷면에 새겨 넣었는데, 중앙에 별을 조준하는 규형(窺衡)이 있고, 적도규(赤道規), 지평호(地平弧), 몽영호(朦影弧), 황도선(黃道線) 등을 나타냈다. 낮과 밤의 시간을 측정하고 중성(中星)을 찾을 수 있으며, 절후마다 보이는 별자리를 확인할 수 있다.
혼천도는 조선 후기에 서양식 투영법을 활용하여 하나의 원 안에 온 하늘의 별자리를 작도한 천문도이다. 조선 후기에 출현한 「혼천전도」는 목판본으로 제작되어 민간에 널리 퍼진 천문도이다. 천문도의 상단과 하단 부분에 서양 천문학의 정보를 담고 있는 다양한 도설이 수록되어 있으며, 작도 방식에 비추어 볼 때 전통 천문도의 체계에 서양 천문도의 내용을 수용하고자 한 시도로 평가된다.
혼천도 (渾天圖)
혼천도는 조선 후기에 서양식 투영법을 활용하여 하나의 원 안에 온 하늘의 별자리를 작도한 천문도이다. 조선 후기에 출현한 「혼천전도」는 목판본으로 제작되어 민간에 널리 퍼진 천문도이다. 천문도의 상단과 하단 부분에 서양 천문학의 정보를 담고 있는 다양한 도설이 수록되어 있으며, 작도 방식에 비추어 볼 때 전통 천문도의 체계에 서양 천문도의 내용을 수용하고자 한 시도로 평가된다.
종대부는 조선 초기 천상열차분야지도에 그려진 조선 고유의 별자리이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별 4개로 이루어진 종대부 별자리는 중국의 천문도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조선 초기 1395년(태조 4)에 제작된 조선 왕조의 정통성을 담은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에 처음 등장하였다. 종대부라는 명칭으로 보아 조선 왕조의 왕실을 상징하는 조선 고유의 별자리이다.
종대부 (宗大夫)
종대부는 조선 초기 천상열차분야지도에 그려진 조선 고유의 별자리이다. 다이아몬드 모양의 별 4개로 이루어진 종대부 별자리는 중국의 천문도에는 등장하지 않으며, 조선 초기 1395년(태조 4)에 제작된 조선 왕조의 정통성을 담은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에 처음 등장하였다. 종대부라는 명칭으로 보아 조선 왕조의 왕실을 상징하는 조선 고유의 별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