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부묘"
검색결과 총 2건
정릉(貞陵)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신천강씨의 능이다. 처음에는 도성 내 취현방에 조성되었으나, 1409년 지금의 위치로 천릉되었다. 1669년 신덕왕후를 종묘에 부묘하면서 정자각 등을 건립해 왕릉의 규모에 맞추었다. 사적 서울 정릉으로 지정되어 있다.
정릉 (貞陵)
정릉(貞陵)은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신천강씨의 능이다. 처음에는 도성 내 취현방에 조성되었으나, 1409년 지금의 위치로 천릉되었다. 1669년 신덕왕후를 종묘에 부묘하면서 정자각 등을 건립해 왕릉의 규모에 맞추었다. 사적 서울 정릉으로 지정되어 있다.
『부묘도감의궤』는 조선시대 국왕과 왕비의 국장에서 3년의 상기를 마친 후 혼전의 신주를 종묘로 옮겨 봉안하는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이다. 의궤청이 중심이 되어 관련 문서, 물품, 절차를 정리하고 그림을 포함해 제작하였다. 도청·일방·이방·삼방 등으로 구성되어 각기 다른 제작 및 행정 업무를 담당했으며, 종묘 제례의 핵심인 제기, 제물, 의절, 인력 배치 등이 상세히 수록되었다. 반차도와 관원 명단까지 포함된 이 의궤는 조선의 유교적 왕실 의례의 전형을 보여 주는 귀중한 사료이다.
부묘도감의궤 (祔廟都監儀軌)
『부묘도감의궤』는 조선시대 국왕과 왕비의 국장에서 3년의 상기를 마친 후 혼전의 신주를 종묘로 옮겨 봉안하는 의식과 절차 등을 기록한 의궤이다. 의궤청이 중심이 되어 관련 문서, 물품, 절차를 정리하고 그림을 포함해 제작하였다. 도청·일방·이방·삼방 등으로 구성되어 각기 다른 제작 및 행정 업무를 담당했으며, 종묘 제례의 핵심인 제기, 제물, 의절, 인력 배치 등이 상세히 수록되었다. 반차도와 관원 명단까지 포함된 이 의궤는 조선의 유교적 왕실 의례의 전형을 보여 주는 귀중한 사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