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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산(扶蘇山)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96m로, 산의 북쪽에서 서쪽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다. 부소산은 구릉성 산지로 금남정맥의 마지막 산지이기도 하다. 금강의 침식으로 인해 북쪽 사면에 하식애가 발달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경사가 완만한 편이다. 삼국시대 백제 후기에 현재의 부여읍인 사비성으로 천도하면서 부소산 일대에는 부소산성, 낙화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현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부소산 (扶蘇山)
부소산(扶蘇山)은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96m로, 산의 북쪽에서 서쪽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다. 부소산은 구릉성 산지로 금남정맥의 마지막 산지이기도 하다. 금강의 침식으로 인해 북쪽 사면에 하식애가 발달하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경사가 완만한 편이다. 삼국시대 백제 후기에 현재의 부여읍인 사비성으로 천도하면서 부소산 일대에는 부소산성, 낙화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이 있다. 현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부여현읍지』는 조선 후기 충청도 부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조 때까지의 사실을 기록하였다. 호구 항목은 따로 없으며, 군병, 조적, 제영, 고적 항목을 자세히 기재하였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며, 부여현의 행정과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부여현읍지 (扶餘縣邑誌)
『부여현읍지』는 조선 후기 충청도 부여현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채색 지도를 첨부하였으며, 영조 때까지의 사실을 기록하였다. 호구 항목은 따로 없으며, 군병, 조적, 제영, 고적 항목을 자세히 기재하였다. 조선 후기 지방의 군제나 전제, 세제 등을 연구하는 데 유용한 자료이며, 부여현의 행정과 경제, 사회적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