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불설예수십왕생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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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사천 백천사 전적류 (泗川 百泉寺 典籍類)
『사천 백천사 전적류』는 조선후기 간행본으로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된 불교경전이다. 백천사 소장 경전류는 모두 3책의 단행본으로 『몽산화상법어약록』, 『현수제승법수』,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어놓은 것으로 승려들의 수행서이다. 『현수제승법수』는 일종의 불교 용어 사전과 같은 것이며, 『불설수생경·불설예수십왕생칠경』은 당나라에서 전래된 두 불경을 합부한 것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경전 간행의 경향과 불교 신앙의 양상을 알 수 있어 불교사적 연구에 사료적 가치가 크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조선전기 전라도 영광불갑사에서 중간한 판본으로,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 구인사에 소장된 불교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