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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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시조 (時調)
시조는 고려후기에서 조선전기에 걸쳐 정제된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이다. 3장 45자 내외로 구성되며, 유학자들의 정신과 정서를 표출하기에 적합한 형식이었다. 보통 장구장단이나 무릎장단에 맞추어 시조창으로 노래하는데, 조선후기에는 관현악 반주를 동반하고 전문가객이 노래를 전담하는 가곡창으로 발전했다. 김천택이 당시까지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시조들을 수집하여 『청구영언』을 편찬한 이래 가집과 시조집이 속속 편찬되었다. 20세기에 들어 노래를 하지 않게 되어 음악적 특성은 사라졌지만 문학 갈래로서의 특성은 현대시조로 이어지고 있다.
신재효는 조선후기 '인물, 사설, 득음, 너름새'라는 4대 법례를 마련한 이론가이다. 1812년(순조 12)에 태어나 1884년(고종 21)에 사망했다. 「광대가」를 지어 판소리의 이론을 수립하고 인물·사설·득음·너름새라는 4대 법례를 마련했다. 동편제와 서편제의 장점을 조화시키면서 판소리의 ‘듣는 측면’에다 ‘보는 측면’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판소리를 즐기면서 동시에 이론적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판소리 여섯마당의 사설을 개작하여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게 한 결과, 판소리가 신분을 넘어선 민족문학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신재효 (申在孝)
신재효는 조선후기 '인물, 사설, 득음, 너름새'라는 4대 법례를 마련한 이론가이다. 1812년(순조 12)에 태어나 1884년(고종 21)에 사망했다. 「광대가」를 지어 판소리의 이론을 수립하고 인물·사설·득음·너름새라는 4대 법례를 마련했다. 동편제와 서편제의 장점을 조화시키면서 판소리의 ‘듣는 측면’에다 ‘보는 측면’을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판소리를 즐기면서 동시에 이론적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판소리 여섯마당의 사설을 개작하여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게 한 결과, 판소리가 신분을 넘어선 민족문학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1933년 김택수가 명창 이선유의 판소리사설을 엮어 편찬한 가사집. 판소리사설집.
오가전집 (五歌全集)
1933년 김택수가 명창 이선유의 판소리사설을 엮어 편찬한 가사집. 판소리사설집.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흥국사(興國寺)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고양 흥국사 극락구품도 (高陽郡 興國寺 極樂九品圖)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흥국사(興國寺)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 임시촉탁을 역임한 가사, 시조의 명창.
임기준 (林基俊)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 임시촉탁을 역임한 가사, 시조의 명창.
「오섬가」는 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지은 창작 판소리 사설이다. 까마귀와 두꺼비의 대화를 통하여 사랑과 슬픔의 진수라고 할 만한 사건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 주고 있다. 중국의 역사적 사건과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대비하여 보여 주면서, 비판적 인식을 남녀 간에 벌어지는 성적 웃음을 통해 표현하였다.
오섬가 (烏蟾歌)
「오섬가」는 조선 후기에 신재효가 지은 창작 판소리 사설이다. 까마귀와 두꺼비의 대화를 통하여 사랑과 슬픔의 진수라고 할 만한 사건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 주고 있다. 중국의 역사적 사건과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대비하여 보여 주면서, 비판적 인식을 남녀 간에 벌어지는 성적 웃음을 통해 표현하였다.
조선로동당의 기관지인 『로동신문』을 발행하는 신문사.
로동신문사 (勞動新聞社)
조선로동당의 기관지인 『로동신문』을 발행하는 신문사.
조선후기 효행으로 첨지중추부사에 제수된 효자.
전오륜 (全五倫)
조선후기 효행으로 첨지중추부사에 제수된 효자.
시조창 중 여창지름시조나 사설지름시조에서 여성 가창자가 높은 소리로 질러서 부르는 계평조. 여창사설지름·여창지름.
여창상성계평조 (女唱上聲界平調)
시조창 중 여창지름시조나 사설지름시조에서 여성 가창자가 높은 소리로 질러서 부르는 계평조. 여창사설지름·여창지름.
시조창은 전라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전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시조창제이다. 현재 김영희(2012년 지정)가 전라북도 무형유산 완제시조의 예능 보유자로 있다. 글자 수가 많은 중형(中形) 또는 장형(長形) 시조를 엮어가며 노래하는 사설시조나 각시조 및 굿거리 사설시조 등에서 “잉아걸이”라 하여 음이 미끄러지듯 떨어지는 독특한 가락이 있다.
시조창 (時調唱)
시조창은 전라북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전라도 지역에서 전승되고 있는 시조창제이다. 현재 김영희(2012년 지정)가 전라북도 무형유산 완제시조의 예능 보유자로 있다. 글자 수가 많은 중형(中形) 또는 장형(長形) 시조를 엮어가며 노래하는 사설시조나 각시조 및 굿거리 사설시조 등에서 “잉아걸이”라 하여 음이 미끄러지듯 떨어지는 독특한 가락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