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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도동서원의 경내에 위치한 서원건물.
달성 도동서원 중정당·사당·담장 (達城 道東書院 中正堂·祠堂·담牆)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도동서원의 경내에 위치한 서원건물.
한치상은 조선 후기, 김장생의 문인으로, 충절과 효행이 뛰어나 『호남삼강록(湖南三綱錄)』에 기록된 효자이다. 전라도 남원에 거주하였던 학자이자 문인이다. 현종 대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다. 성균관에서 공부할 때 김장생의 문묘 종사를 요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성리학을 강학하고 장려하며, 어버이 봉양과 효도를 다하여 효자로 칭송을 받았다.
한치상 (韓致相)
한치상은 조선 후기, 김장생의 문인으로, 충절과 효행이 뛰어나 『호남삼강록(湖南三綱錄)』에 기록된 효자이다. 전라도 남원에 거주하였던 학자이자 문인이다. 현종 대 사마시에 합격하여 생원이 되었다. 성균관에서 공부할 때 김장생의 문묘 종사를 요청하는 상소를 올렸다. 성리학을 강학하고 장려하며, 어버이 봉양과 효도를 다하여 효자로 칭송을 받았다.
달성 도동서원은1568년 김굉필을 추모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건립한 서원이다. 1568년 비슬산 기슭에 쌍계서원으로 건립되어 1573년 사액을 받았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604년 김굉필의 묘소가 있는 도동으로 옮겨 중건하였다. 1607년 재사액을 허가받고, 1610년 봉안식을 거행하였다. 1871년의 원사 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1963년 1월 21일 중정당과 사당, 담장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 10월 10일 사적(史蹟)으로 지정되었다. 2019년 7월 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달성 도동서원 (達城 道東書院)
달성 도동서원은1568년 김굉필을 추모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에 건립한 서원이다. 1568년 비슬산 기슭에 쌍계서원으로 건립되어 1573년 사액을 받았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604년 김굉필의 묘소가 있는 도동으로 옮겨 중건하였다. 1607년 재사액을 허가받고, 1610년 봉안식을 거행하였다. 1871년의 원사 훼철령에도 존속하였다. 1963년 1월 21일 중정당과 사당, 담장이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 10월 10일 사적(史蹟)으로 지정되었다. 2019년 7월 6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