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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지장보살도」는 일본 사이후쿠지에 소장되어 있던 고려시대 불화이다. 대자대비한 관음보살과 육도 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을 한 화면에 함께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 크기는 세로 99㎝, 가로 52.2㎝이다. 일본 사이후쿠지에 소장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소재지를 알 수 없다. 고려시대는 아미타여래, 관음보살, 지장보살을 주제로 한 그림이 매우 많이 그려졌다.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은 아미타여래의 좌우 협시보살로 묘사되기도 했고 각기 단독으로 그려지기도 했다. 그리고 이 그림처럼 한 화면에 두 보살만 부각해 그리기도 했다.
관음지장보살도 (觀音地藏菩薩圖)
「관음지장보살도」는 일본 사이후쿠지에 소장되어 있던 고려시대 불화이다. 대자대비한 관음보살과 육도 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을 한 화면에 함께 그렸다. 비단 바탕에 채색했으며, 그림 크기는 세로 99㎝, 가로 52.2㎝이다. 일본 사이후쿠지에 소장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소재지를 알 수 없다. 고려시대는 아미타여래, 관음보살, 지장보살을 주제로 한 그림이 매우 많이 그려졌다.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은 아미타여래의 좌우 협시보살로 묘사되기도 했고 각기 단독으로 그려지기도 했다. 그리고 이 그림처럼 한 화면에 두 보살만 부각해 그리기도 했다.
동이는 중국 동북방에 분포한 민족을 중국인[漢族]이 부르던 종족 명칭이다. 중국역사 초기에 등장하는 ‘동이’라는 개념은 중국의 한문화(漢文化)와 상대적인 문화개념으로 호칭된 것이다. 진나라의 중국 통일 이전에는 방위 개념에 따라 산둥반도 등 동쪽의 변방까지를 포함하여 동이라 하였으나 중국 통일 후에는 만주와 한반도 지역의 특정 종족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성격이 점차 바뀌었다. 한민족의 근간이 된 예맥족이 포함된 동이족은 중국의 한족과 대립하면서 중국 및 북방 종족들과도 다른 독특한 문화전통을 유지·발전시킨 종족이라 할 수 있다.
동이 (東夷)
동이는 중국 동북방에 분포한 민족을 중국인[漢族]이 부르던 종족 명칭이다. 중국역사 초기에 등장하는 ‘동이’라는 개념은 중국의 한문화(漢文化)와 상대적인 문화개념으로 호칭된 것이다. 진나라의 중국 통일 이전에는 방위 개념에 따라 산둥반도 등 동쪽의 변방까지를 포함하여 동이라 하였으나 중국 통일 후에는 만주와 한반도 지역의 특정 종족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성격이 점차 바뀌었다. 한민족의 근간이 된 예맥족이 포함된 동이족은 중국의 한족과 대립하면서 중국 및 북방 종족들과도 다른 독특한 문화전통을 유지·발전시킨 종족이라 할 수 있다.
일본 시가현[滋賀縣] 이코군[伊香郡] 코타카미산[己高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이주민이 창건한 사찰.
일본 계족사 (日本 鷄足寺)
일본 시가현[滋賀縣] 이코군[伊香郡] 코타카미산[己高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이주민이 창건한 사찰.
「양류관음도」는 일본 후쿠이켄 쓰루가시 사이후쿠지에 소장된 조선 전기 수월관음도이다. 크기는 세로 170.9㎝, 가로 90.9㎝이다. 자주색으로 물들인 비단에 섬세한 필치로 그린 금색 선묘화이다. 드러난 신체 부분과 암반 등에는 금니를 바르고, 입술 등에 약간의 채색을 가하였다. 화기를 통해 조선 왕실에서 발원하여 조성한 그림임을 알 수 있다. 하단에 작게 그려진 장면들은 「법화경변상도」의 구제난 장면들과 연관 있다. 현재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양류관음도 (楊柳觀音圖)
「양류관음도」는 일본 후쿠이켄 쓰루가시 사이후쿠지에 소장된 조선 전기 수월관음도이다. 크기는 세로 170.9㎝, 가로 90.9㎝이다. 자주색으로 물들인 비단에 섬세한 필치로 그린 금색 선묘화이다. 드러난 신체 부분과 암반 등에는 금니를 바르고, 입술 등에 약간의 채색을 가하였다. 화기를 통해 조선 왕실에서 발원하여 조성한 그림임을 알 수 있다. 하단에 작게 그려진 장면들은 「법화경변상도」의 구제난 장면들과 연관 있다. 현재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