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회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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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갑송은 일제강점기 만주에서 활동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중국공산당에 입당하였고, 중국공산당 만주성위원회의 지시로 ‘간도 5·30봉기’를 지휘하였다. 연화중심현위원회 서기, 동만특별위원회 조직부장 겸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8·15광복 후 사회노동당, 근로인민당에서 활동하였다.
문갑송 (文甲松)
문갑송은 일제강점기 만주에서 활동한 사회주의운동가이다. 중국공산당에 입당하였고, 중국공산당 만주성위원회의 지시로 ‘간도 5·30봉기’를 지휘하였다. 연화중심현위원회 서기, 동만특별위원회 조직부장 겸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8·15광복 후 사회노동당, 근로인민당에서 활동하였다.
백남운은 일제강점기 「조선사회경제사」, 「조선봉건사회경제사 상」 등을 저술한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이다. 1895년에 태어나 1979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 하에서 한국의 원시·고대·중세의 사회경제에 관한 경제사적 연구에 몰두하여 큰 업적을 남김으로써 한국의 경제사학 발전에 선구자적 구실을 했다. 민립대학설립운동을 전개했고 조선사정연구회사건으로 피검되어 옥고를 치렀다. 해방 후 조선학술원과 민족문화연구소를 설립했다. 민족주의민족전선, 사회노동당, 근로인민당에서 활동하다가 월북하여 북한에서 교육상·과학원 원장·최고인민회의 의장 등을 역임했다.
백남운 (白南雲)
백남운은 일제강점기 「조선사회경제사」, 「조선봉건사회경제사 상」 등을 저술한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이다. 1895년에 태어나 1979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 하에서 한국의 원시·고대·중세의 사회경제에 관한 경제사적 연구에 몰두하여 큰 업적을 남김으로써 한국의 경제사학 발전에 선구자적 구실을 했다. 민립대학설립운동을 전개했고 조선사정연구회사건으로 피검되어 옥고를 치렀다. 해방 후 조선학술원과 민족문화연구소를 설립했다. 민족주의민족전선, 사회노동당, 근로인민당에서 활동하다가 월북하여 북한에서 교육상·과학원 원장·최고인민회의 의장 등을 역임했다.
이문홍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이다. 남만청년총동맹의 교육부 상무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함경도를 중심으로 조선공산당과 고려공산청년회 재건운동을 전개하였다. 태평양노동조합 계열의 활동가들과 공동 투쟁을 전개하였다. 8·15광복 후 민주주의민족전선에 참여하였고, 사회노동당과 근로인민당에서 활동하였다.
이문홍 (李文弘)
이문홍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운동가이다. 남만청년총동맹의 교육부 상무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함경도를 중심으로 조선공산당과 고려공산청년회 재건운동을 전개하였다. 태평양노동조합 계열의 활동가들과 공동 투쟁을 전개하였다. 8·15광복 후 민주주의민족전선에 참여하였고, 사회노동당과 근로인민당에서 활동하였다.
1945년 해방 직후 여운형이 주도적으로 결성하였던 중도좌파 계열의 정치정당.
조선인민당 (朝鮮人民黨)
1945년 해방 직후 여운형이 주도적으로 결성하였던 중도좌파 계열의 정치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