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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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 편찬을 위해 설치한 춘추관의 임시 관청이다. 선왕에 대한 졸곡이 끝나면 춘추관에서 전원 겸직으로 관원을 임명하였으며, 도청 및 3방의 당상과 낭청이 있어 사초, 승정원일기를 비롯한 각 관청의 기록을 모아 산절, 초고 작성, 간행을 맡았고, 완성된 뒤 세초와 봉안으로 임무를 마쳤다.
실록청 (實錄廳)
실록 편찬을 위해 설치한 춘추관의 임시 관청이다. 선왕에 대한 졸곡이 끝나면 춘추관에서 전원 겸직으로 관원을 임명하였으며, 도청 및 3방의 당상과 낭청이 있어 사초, 승정원일기를 비롯한 각 관청의 기록을 모아 산절, 초고 작성, 간행을 맡았고, 완성된 뒤 세초와 봉안으로 임무를 마쳤다.
고산군은 북한 강원도의 중부에 있는 군이다. 동북쪽으로 안변군, 서쪽으로 법동군, 남쪽으로 회양군·세포군과 접해 있다. 조선 말기에 안변군 위익사 고산동이었다. 1946년 강원도 안변군의 관할이 되었다. 1952년 신고산면과 석왕사면을 통합하여 고산군이 되었다. 사방이 1,000m 이상의 산들로 솟아 있다. 하천유역에는 충적평야와 현무암으로 된 평탄한 평야가 펼쳐져 있다. 주요 농작물은 쌀·옥수수·콩·밀 등이며, 쌀은 주로 안변남대천 유역에서 생산된다. 삼방협곡 등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휴양소 및 요양소로 이용되고 있다.
고산군 (高山郡)
고산군은 북한 강원도의 중부에 있는 군이다. 동북쪽으로 안변군, 서쪽으로 법동군, 남쪽으로 회양군·세포군과 접해 있다. 조선 말기에 안변군 위익사 고산동이었다. 1946년 강원도 안변군의 관할이 되었다. 1952년 신고산면과 석왕사면을 통합하여 고산군이 되었다. 사방이 1,000m 이상의 산들로 솟아 있다. 하천유역에는 충적평야와 현무암으로 된 평탄한 평야가 펼쳐져 있다. 주요 농작물은 쌀·옥수수·콩·밀 등이며, 쌀은 주로 안변남대천 유역에서 생산된다. 삼방협곡 등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휴양소 및 요양소로 이용되고 있다.
세포군은 강원도 중부의 법동군·고산군·김화군·평강군·회양군·판교군으로 둘러싸인 군이다. 1952년 평강군, 회양군, 안변군 일부를 합쳐 신설되었다. ‘세포(洗浦)’라는 지명은 ‘씻개’를 한자화 한 것이다. 궁예가 고려 태조 왕건을 피해 달아나며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칼을 씻은 원남리의 개울가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마식령산맥과 광주산맥이 군 중앙을 가로지르는 고산지대이다. 옥수수·콩·감자·무를 재배하며, 광복 후 공장이 들어서 일용품공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과 원산을 연결하는 길목인 삼방협곡이 예로부터 유명하고 삼방왕제비꽃 군락지가 있다.
세포군 (洗浦郡)
세포군은 강원도 중부의 법동군·고산군·김화군·평강군·회양군·판교군으로 둘러싸인 군이다. 1952년 평강군, 회양군, 안변군 일부를 합쳐 신설되었다. ‘세포(洗浦)’라는 지명은 ‘씻개’를 한자화 한 것이다. 궁예가 고려 태조 왕건을 피해 달아나며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칼을 씻은 원남리의 개울가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마식령산맥과 광주산맥이 군 중앙을 가로지르는 고산지대이다. 옥수수·콩·감자·무를 재배하며, 광복 후 공장이 들어서 일용품공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과 원산을 연결하는 길목인 삼방협곡이 예로부터 유명하고 삼방왕제비꽃 군락지가 있다.
조선후기 쌍계사 대웅전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대웅전 소조삼방불좌상 등의 불상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청헌 (淸憲)
조선후기 쌍계사 대웅전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대웅전 소조삼방불좌상 등의 불상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