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눌은 고려 전기에 문하시중, 중대광, 삼중대광 내사령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996년(성종 15)에 과거에 급제한 이후 여러 관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6대 성종~10대 정종까지 정치의 중심에서 활약하였다. 이에 따라 서눌은 할아버지 서필, 아버지 서희와 더불어 최고 관직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3대가 모두 종묘(宗廟)에 배향되었다.
서눌
(徐訥)
서눌은 고려 전기에 문하시중, 중대광, 삼중대광 내사령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그는 996년(성종 15)에 과거에 급제한 이후 여러 관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6대 성종~10대 정종까지 정치의 중심에서 활약하였다. 이에 따라 서눌은 할아버지 서필, 아버지 서희와 더불어 최고 관직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3대가 모두 종묘(宗廟)에 배향되었다.
역사
인물
고려 전기
- 출생미상
- 사망1042년(정종 8)
- 시호간경(簡敬), 원숙(元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