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백화전」은 계일지가 2명의 여성인 순직소·설 소저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조선 후기의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10회의 긴 분량으로 세 남녀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고, 시문이 삽입되어 강한 문예적 취향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는 점 등으로 볼 때 조선 후기 통속적 재자가인 소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홍백화전
(紅白花傳)
「홍백화전」은 계일지가 2명의 여성인 순직소·설 소저와 결연하는 과정을 그린 조선 후기의 장회체 한문소설이다. 10회의 긴 분량으로 세 남녀의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고, 시문이 삽입되어 강한 문예적 취향을 드러내며, 행복한 결말을 보인다는 점 등으로 볼 때 조선 후기 통속적 재자가인 소설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문학
작품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