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상언"
검색결과 총 8건
구암사(龜巖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도집산(都集山)에 있는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숭제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392년(태조 1)에 각운(覺雲)이 절을 고쳐 짓고, 구암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임진왜란으로 절이 소실되어 전란 이후에 다시 지었다.
도집산 구암사 (都集山 龜巖寺)
구암사(龜巖寺)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도집산(都集山)에 있는 사찰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숭제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392년(태조 1)에 각운(覺雲)이 절을 고쳐 짓고, 구암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임진왜란으로 절이 소실되어 전란 이후에 다시 지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심광대사가 창건한 사찰.
덕유산 영각사 (德裕山 靈覺寺)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덕유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심광대사가 창건한 사찰.
긍선(亙璇, 1767~1852)은 19세기에 초의 의순(草衣意恂)과 선 논쟁을 펼친 것으로 유명한 호남의 선승이다. 화엄학의 대가인 설파 상언(雪坡尙彦)에게 교학을 배워 설법을 시작했으며, 편양파(鞭羊派)의 법맥을 이었다. 40대 중반 이후 선 수행에 전념하였고, 선 관련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다수 남겼다. 선 논쟁과 관련해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편지를 주고 받았다.
긍선 (亙璇)
긍선(亙璇, 1767~1852)은 19세기에 초의 의순(草衣意恂)과 선 논쟁을 펼친 것으로 유명한 호남의 선승이다. 화엄학의 대가인 설파 상언(雪坡尙彦)에게 교학을 배워 설법을 시작했으며, 편양파(鞭羊派)의 법맥을 이었다. 40대 중반 이후 선 수행에 전념하였고, 선 관련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다수 남겼다. 선 논쟁과 관련해 추사 김정희(金正喜)와 편지를 주고 받았다.
유일(有一)은 조선 후기 편양파 승려로 전라남도 해남 대둔사(大芚寺)의 12대 종사이며 『임하록(林下錄)』, 『대교유망기(大敎遺忘記)』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스승 호암 체정(虎巖體淨)을 비롯한 당시의 대표적인 학승 10명으로부터 배웠고 특히 설파 상언(雪坡尙彦)으로부터 화엄학을 수학한 후 30년 이상 화엄 등의 교학을 강의했다. 그는 승려 이력 과정 교재에 대한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다수 남겨 강학 교육에 큰 영향을 미쳤다.
유일 (有一)
유일(有一)은 조선 후기 편양파 승려로 전라남도 해남 대둔사(大芚寺)의 12대 종사이며 『임하록(林下錄)』, 『대교유망기(大敎遺忘記)』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스승 호암 체정(虎巖體淨)을 비롯한 당시의 대표적인 학승 10명으로부터 배웠고 특히 설파 상언(雪坡尙彦)으로부터 화엄학을 수학한 후 30년 이상 화엄 등의 교학을 강의했다. 그는 승려 이력 과정 교재에 대한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다수 남겨 강학 교육에 큰 영향을 미쳤다.
고려 후기 법률·사송·상언(詳讞)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이부 (理部)
고려 후기 법률·사송·상언(詳讞)에 관한 일을 관장하던 중앙관청.
의소(義沼)는 조선 후기에 경상도에서 주로 활동한 교학승이자 화성 용주사(龍珠寺) 관련 기문을 쓴 편양파(鞭羊派) 승려이다. 용연사(龍淵寺)에서 출가하고 동화사(桐華寺)에서 활동하였으며, 상봉 정원(霜峰淨源)의 법을 이었다. 저서로 문집인 『인악집(仁岳集)』, 이력 과정의 사교과(四敎科) 및 화엄 관련 사기(私記) 등이 있다.
의소 (義沼)
의소(義沼)는 조선 후기에 경상도에서 주로 활동한 교학승이자 화성 용주사(龍珠寺) 관련 기문을 쓴 편양파(鞭羊派) 승려이다. 용연사(龍淵寺)에서 출가하고 동화사(桐華寺)에서 활동하였으며, 상봉 정원(霜峰淨源)의 법을 이었다. 저서로 문집인 『인악집(仁岳集)』, 이력 과정의 사교과(四敎科) 및 화엄 관련 사기(私記) 등이 있다.
조선후기 『나암집』을 저술한 승려.
승제 (勝濟)
조선후기 『나암집』을 저술한 승려.
조선후기 용천사 환응장로의 제자로 대둔사 13대강사 승려.
성규 (聖奎)
조선후기 용천사 환응장로의 제자로 대둔사 13대강사 승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