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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집(象村集)』은 조선 전기에서 후기 사이에 활동했던 문신 신흠(申欽)의 시문집이다. 상촌(象村)은 신흠의 호이다. 문집의 원래 이름은 ‘상촌고(象村稿)’이고, 중간본에서 ‘상촌집(象村集)’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원집 60권과 부록 3권으로 구성된 63권 22책의 초간본 활자본 및 중간본 목판본이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다.
상촌집 (象村集)
『상촌집(象村集)』은 조선 전기에서 후기 사이에 활동했던 문신 신흠(申欽)의 시문집이다. 상촌(象村)은 신흠의 호이다. 문집의 원래 이름은 ‘상촌고(象村稿)’이고, 중간본에서 ‘상촌집(象村集)’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원집 60권과 부록 3권으로 구성된 63권 22책의 초간본 활자본 및 중간본 목판본이 여러 곳에 소장되어 있다.
김자수 선생 묘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 김자수의 무덤이다. 조선이 건국되자 관직에서 물러나 낙향하였다가 태종이 형조판서 직을 내리자 한양으로 향하다가 광주 추령에서 무덤에 비석을 세우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묘역은 전반적으로 후대에 정비되어 조성 당시의 모습은 많이 남아 있지 않으나 고려말 문신 김자수의 생애와 고려왕조에 대한 충절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김자수 선생 묘 (金自粹 先生 墓)
김자수 선생 묘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있는 고려 후기 문신 김자수의 무덤이다. 조선이 건국되자 관직에서 물러나 낙향하였다가 태종이 형조판서 직을 내리자 한양으로 향하다가 광주 추령에서 무덤에 비석을 세우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묘역은 전반적으로 후대에 정비되어 조성 당시의 모습은 많이 남아 있지 않으나 고려말 문신 김자수의 생애와 고려왕조에 대한 충절을 살펴볼 수 있는 유적이다.
조선시대 문신 신흠이 개인사·사화(士禍)에 관한이야기·중국의 역대 인물에 대한 평 등을 모아 엮은 잡록.
산중독언 (山中獨言)
조선시대 문신 신흠이 개인사·사화(士禍)에 관한이야기·중국의 역대 인물에 대한 평 등을 모아 엮은 잡록.
『청창연담(晴窓軟談)』은 조선 전기와 후기에 걸쳐 활동한 신흠(申欽)이 저술한 시화서(詩話書)이다. 저자의 문집인 『상촌고(象村稿)』 권50~52에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破閑集)』 이래로 계속해서 출현한 시화서(詩話書) 편찬의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당시의 활발한 시화집 편찬의 풍조 속에서 이루어진 저술이다.
청창연담 (晴窓軟談)
『청창연담(晴窓軟談)』은 조선 전기와 후기에 걸쳐 활동한 신흠(申欽)이 저술한 시화서(詩話書)이다. 저자의 문집인 『상촌고(象村稿)』 권50~52에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이인로(李仁老)의 『파한집(破閑集)』 이래로 계속해서 출현한 시화서(詩話書) 편찬의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당시의 활발한 시화집 편찬의 풍조 속에서 이루어진 저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