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자증』은 중국에서 활동한 프랑스 출신 예수회 선교사 샤바냑이 한문으로 저술한 교리서이다. 중국인들에게 생소한 천주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논리적으로 입증하려는 목적으로 저술하였다. 천주의 존재, 강생구속, 삼위일체, 상선벌악 등 천주교의 4대 교리를 비롯해, 구세사, 그리스도론, 마리아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1718년 북경에서 4권 2책으로 초판이 간행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재간행되었다. 1784년 전후 이승훈이 북경에서 가지고 들어와 홍정하, 안정복 등이 읽고 비평을 남기는 등 주로 지식인들에게 읽혔다.
진도자증
(眞道自證)
『진도자증』은 중국에서 활동한 프랑스 출신 예수회 선교사 샤바냑이 한문으로 저술한 교리서이다. 중국인들에게 생소한 천주교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논리적으로 입증하려는 목적으로 저술하였다. 천주의 존재, 강생구속, 삼위일체, 상선벌악 등 천주교의 4대 교리를 비롯해, 구세사, 그리스도론, 마리아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다. 1718년 북경에서 4권 2책으로 초판이 간행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재간행되었다. 1784년 전후 이승훈이 북경에서 가지고 들어와 홍정하, 안정복 등이 읽고 비평을 남기는 등 주로 지식인들에게 읽혔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