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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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는 코뿔소나 물소의 서각 띠돈을 사용하여 만든 조선시대 1품용 대(帶)이다. 공복을 제외한 관복에 사용하였다. 본래 서대는 명나라 2품이 사용하는 띠이므로 조선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띠였으나, 1485년 『경국대전(經國大典)』에 국속(國俗)의 1품용 서대를 국가의 제도로 수용하여 조선시대 말기까지 사용하였다. 바탕 띠인 정(鞓)에 삼태 3개, 남두육성 6개, 좌보·우필 각 1개, 타미 2개, 뒤쪽의 북두칠성 7개 등 20개를 사용하였다. 특히 중국 복주(福州)에서 생산되는 통천서(通天犀)를 좋은 서각으로 여겼다.
서대 (犀帶)
서대는 코뿔소나 물소의 서각 띠돈을 사용하여 만든 조선시대 1품용 대(帶)이다. 공복을 제외한 관복에 사용하였다. 본래 서대는 명나라 2품이 사용하는 띠이므로 조선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띠였으나, 1485년 『경국대전(經國大典)』에 국속(國俗)의 1품용 서대를 국가의 제도로 수용하여 조선시대 말기까지 사용하였다. 바탕 띠인 정(鞓)에 삼태 3개, 남두육성 6개, 좌보·우필 각 1개, 타미 2개, 뒤쪽의 북두칠성 7개 등 20개를 사용하였다. 특히 중국 복주(福州)에서 생산되는 통천서(通天犀)를 좋은 서각으로 여겼다.
경산 정원용 의대(經山 鄭元容 衣帶)는 조선 후기의 문신 정원용(鄭元容, 1783~1873)이 착용한 19세기 후반의 복식과 그 부속품(일괄 62점)이다.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국립민속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착용자의 신분과 연대가 추정 가능하고 제복과 조복, 흑단령, 군복 등의 관복류와 평상복이 갖추어져 있어 한 시대의 복식제도를 파악할 수 있다. 조복과 제복, 중단, 동다리군복 등에서 편리성을 추구한 19세기 후기 복식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경산 정원용 의대 (經山 鄭元容 衣帶)
경산 정원용 의대(經山 鄭元容 衣帶)는 조선 후기의 문신 정원용(鄭元容, 1783~1873)이 착용한 19세기 후반의 복식과 그 부속품(일괄 62점)이다.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국립민속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착용자의 신분과 연대가 추정 가능하고 제복과 조복, 흑단령, 군복 등의 관복류와 평상복이 갖추어져 있어 한 시대의 복식제도를 파악할 수 있다. 조복과 제복, 중단, 동다리군복 등에서 편리성을 추구한 19세기 후기 복식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 전기에, 선공감정, 사성, 초계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김충 (金冲)
조선 전기에, 선공감정, 사성, 초계군수 등을 역임한 문신.
심동신 금관조복은 조선 후기 문신 심동신이 조회할 때 입었던 당상관용 조복 의·상과 부속품 등 8점이다. 헌종 말 을과에 급제한 심동신이 참판으로 있었을 때 착용하였다. 관모가 금칠이 되어 있어 '금관조복'이라고 하였다. 심동신 금관조복은 화·말을 제외한 8점으로 양관 1점, 의 1점, 중단 1점, 상 1점, 수 1점, 패옥 1쌍, 서대 1점, 홀 1개이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착용자가 확실하고 조복의와 상, 양관, 부속품까지 갖추어져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심동신 금관조복 (沈東臣 金冠朝服)
심동신 금관조복은 조선 후기 문신 심동신이 조회할 때 입었던 당상관용 조복 의·상과 부속품 등 8점이다. 헌종 말 을과에 급제한 심동신이 참판으로 있었을 때 착용하였다. 관모가 금칠이 되어 있어 '금관조복'이라고 하였다. 심동신 금관조복은 화·말을 제외한 8점으로 양관 1점, 의 1점, 중단 1점, 상 1점, 수 1점, 패옥 1쌍, 서대 1점, 홀 1개이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착용자가 확실하고 조복의와 상, 양관, 부속품까지 갖추어져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
평창 우통수 (平昌 于筒水)
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